회장이 단독으로 클린스만 선임해서 피본거.
회장은 여전히 외국인 감독 원했는데 지가 이미 잘못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절절거릴때
정해성 이노마가 홍명보 아니면 안해 이러고 중간에 사퇴하고 이임생이 그거 받아서 낼름 홍명보 설득하고 선임하고.
법원 판결문 아주 재미있네요.
이스타에서 설명해주는데 복잡한데 흥미진진하네요.
보면 축구 원로란 놈들이 암덩어리라는걸 대번에 알수 있음.
도대체 정해성 이임생 얘네들 뒷배는 누구 일까요?
정해성은 중간에 튀어서 이임생보다 욕 덜먹는것도 웃기네.
네!!
그냥 대표팀 선후배라인들이 으싸으쌰네요
저 양복에 안경쓰신분은 누구일까요?
소파에 앉아 커피 마시고 있으니
뭐가 돌아가겠습니까?
지금이라도 일본이든 선진 시스템 배우고
축구 행정가들 모시고
오래 기다리고 믿을 수 있는
좋은 감독 모시면 할 수 있습니다.
감독도 육성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