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수익성 비상에 ‘주 40시간’ 도입 검토… 노사 갈등 격화 - 글로벌이코노믹 (g-enews.com)
생산성 향상 노리는 벤츠, ‘무임금 근로시간 연장’ 시나리오 검토
독일 제조업의 딜레마, 고비용 구조 탈피와 노동권 사이의 갈등 심화
향후 노사 협상 핵심 쟁점으로 부상… 유럽 완성차 업계 파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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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가 부러워 하던 롤모델 유럽의
복지, 노동 , 인권, 환경 보호 등이
결국 경쟁력 저하로 본인들의 발목을 잡는 족쇄로 되돌아 오는군요
폭스바겐도 10만명 해고하고 공장 4개를 폐쇄 검토중이라하고
프랑스도 예산 고갈되고 경제 위기 상황에 놓여 있고
평화에 취해서 국방비를 줄이고 징병제를 없엤다가
러-우 전쟁으로 발등에 불 떨어지자
부랴부랴 국방비 늘리고 징병제를 다시 도입하려 하는데
제대로 되지도 않고
에어컨 없어서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만 봐도 참
이제 얘네들을 선진국이라 부를 수 있는지
유럽의 대표 국가 독일 프랑스 영국 모두 맛이 가는거 보면
과거의 영광에 취해 있던 유럽이 점점 쇠퇴해 가는 건 확실해 보이네요
유럽기업들도 힘들어진거죠. 유럽사람들 한달 여름휴가, 일년 병가,주35시간 일하는데 중국은 쉬지 않고 주 80-100시간씩
근무조건 수억명 노동자들 경쟁은 유럽기업들이 힘들어질수 밖에 없죠.
중국은 더 쌀 거 같구요
BMW도 감원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지금까진 주 35시간 베이스로 계약하고 초과된 부분은 할증된 수당이나 휴가로 받았는데(실제로 자동차 산업은 특성상 잔업이 많기도 하고, 애초에 주35시간 계약에도 그만큼만 일하는 사람은 잘 없다더군요.) 임금인상 없는 주 40시간 계약을 해버리면 그만큼 수당이 없어지는거죠.
그러나 저러나 회사 안망하고 월급이라도 받고 다니려면 주45시간이라도 받아들여야 할 판이지만요.
칼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다른 나라들과 큰 차이 없이 구조조정의 칼날은 차갑고 무섭군요. ㅠㅠㅠ
벤츠는 지분도 꽤 많이 중국한테 먹혀서 이러다가 진짜 나중에 볼보처럼 중국이 인수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슬슬 한국도....들어오고 있는데 가성비의 현기차가 더 가성비의 중국차를 이기기 어렵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