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 - 다툼의 여지가 많다 현재로서는 진실을 알수가 없다
조성현 - 명백히 내란에 적극 가담했다
조성현의 내란가담 행위를 입증할 증거와 증언들 그리고 수방사
다른 부대의 지휘관과의 통화내용 녹음들을 특검이 확보 했다
작년 10월에 받은 보국훈장 삼일장이 회수될거 같다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한것도 이미 국회에 투입된 자신의 부
대들이 제대로 임무를 수행안하고 소극적으로 하고 있었고 국회
에서 계엄이 해제되고 나서 다른 부대들이 철수하는 상황이라 자
포자기 한거 같다

그리고 댓글로 적어주신 부분들은 이상하네요. 직접 적어주신 부분에서도 군 내부 및 일부 법조인들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있구요. 저는 적어주신 부분만 봤을 때 최근 임재성 변호사가 언급한 검사들의 '낙인 기소'가 떠오릅니다.
임재성 변호사의 '낙인 기소' 관련 칼럼입니다.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605
영상으로는 저번 주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서 자세하게 이야기한 부분이 있습니다.
훈장 주는데 받는 철판은 뭘까요 대단.
계엄령 발표되고 상급자 지시를 휘하부대에 전달해야 하고, 급박하게 돌아가는 정신없는 상황에서
초장부터 아 이건 아니다 하고 명령불복종 할 수 있는 군인은 없다고 봅니다.
일단 명령은 따르고 보는게 군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