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자신이 속한 당의 정식 대선 후보를 버렸습니다.
이언주. 민주당을 탈당하고 반민주당 쪽에 섰습니다.
김용남. 국힘당 출신있니다.
이들 전력이 흠이긴 하지만 밑의 사람들의 흠결에 비할 수는 없죠.
추미애. 국민이 뽑은 노무현 대통령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탄핵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유시민.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김대중 대통령을 물러나라고 함.
문재인, 조국. 검찰 특수부 확대, 윤석열을 서울지검장, 검찰총창에 추천,임명해 검찰 쿠데타를 초래함. 3년 동안 국가를위험에 빠뜨림.
이 게시판의 일부 사람들의 문제는 같은 기준으로 정치인을 비판하지 않는다는 데에 있어요. 김민석을 비난하면서 왜 추미애는 비난 안 해요? 추미애도 공천 받았는데 왜 김용남 공천은 비난해요?
누구를 어디다 비교해요.
그냥 다 뭉쳐 나가요.
민주당 물 흐리지 말고.
한편으론 내가 지지하는 정치인의 흠결도 같은 기준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지지하는 사람에게는 관대하는건 결코 공평하다고 볼수 없겠지요
비유가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원래 철세들은 한동안 대접을 못받아요 어쩔수 없는 본인의 선택이니까
이쪽 진영에와서 시간이 흐르고 여러 선택과 행동으로 증명이 되겠지요~! 당장은 비판을 받아도 어쩔수없습니다.
그리고 1위를 달리던 정봉주를 떨어뜨리고 이언주를 최고위원으로 뽑아주고 권리당원의 힘을 보여주었다고 그 당시에 환호했던 우리 당원들은 뭐가 되는 건가요? 님들이 이언주를 비난 하기에 앞서 좀 짜치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그때 그렇게 환호했던 본인들을 뒤돌아 보세요.
이언주를 비난하는 님들은 이언주 의원이 조국 합당을 거부한 그 날 부터 비판과 비난 그리고 인신공격 한거 아닌가요???????
토사구팽이죠.
사냥이 끝나니 삶아 먹을 기회만 노린겁니다.
여당이 된 지금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