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건 인종차벌 성역화 하는건가요?
도대체 성역화라는 개념이 뭔지 설명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이 반성하고 그러면 됐지는 용서와 관용의 덕목이지 규정과 법에 들이대는 잣대가 아닌데...사건을 복잡하게 만드는 놈들은 5.18만 나오면 "잘못한건 맞는데..."로 시작하는 옹호하는 멍멍 소리 하는 놈들이라는 생각이 이제 듭니다.
인사혁신처 최동석은 눈치라도 있는 것 같은데,
규제합리위원회 민간부위원장 이병태는 눈치도 없네요.
조직생활하면 제일 싫어하는 부류네요.
눈치 없는데 자아는 비대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