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사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당대표와 최고위원 등을 뽑는 8·17 전국당원대회 선거 룰 설정 작업에 본격 들어갔다. 이번 전대에서 처음 시행되는 1인 1표제 전략지역 및 성별 세대별 가중치, 결선투표 방식 등이 주요 쟁점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당대표와 최고위원 등을 뽑는 8·17 전국당원대회 선거 룰 설정 작업에 본격 들어갔다. 이번 전대에서 처음 시행되는 1인 1표제 전략지역 및 성별 세대별 가중치, 결선투표 방식 등이 주요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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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기사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7841?sid=100
자신이 대표 시절 도입한 1인1표제와 관련해 지역별 또는 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그건 당헌에 없는 내용이다. 할 수 없다"며 "전략 계층에 가중치를 준다는 조항은 없지 않느냐"며 일축했다.
또 그는 "1인1표제에 대해선 전략 지역, 영남 지역 가중치를 어떻게 할 것인가 말고 다른 얘기를 하는 것은 1인1표제를 흔들려고 하는 것"이라며 "1인1표제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손상이 가는 말을 한 것 자체를 당원들이 너무너무 싫어하고 분노하기 때문에 제가 대표해서 말씀드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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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헌에도 없는 연령별 가중치를 하자고, 정청래 외 다른 후보들이 주장하는가보네요. 휴
역시 정치기술 부리는군요.
1인1투표 실효성을 따지면서 없앨려고 하겠죠.
무대 직접 본 사람의 표와 TV 시청자의 표가 같은 1표라고 공정치 않아서, 무대 직접 본 사람에겐 2표....
그러니 무대 바로 앞과 저 구석탱이와 표가 같아야 되는냐?
그래서 무대를 앞으로 쭉, 옆으로도 쭉.... 입후보자가 무대를 한 바퀴 삥 돌아.... 그럼 이렇게 하면 공정하냐?
그래도 미인 선발 대회라는 본질엔 변함이 없죠, 머리속이 뭔지 모르고 말만 번지르 하고 예쁜게 전부이니....
그럼 어째야 하는냐?
아무튼, 1인 1표제라고 이게 완벽한 제도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뭔가 더 좋은 방법이 있긴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