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저런말 하는 작자들 때문에 오히려 성역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냥 놔두면 역사의 기록 국가 기념일로 남는건데 자꾸 건들여서 오히려 더 논쟁붙이고 더 비극을 더 드러내 성역화가 되는듯 합니다.
518자체는 현대사의 비극이고 학살이고 국가폭력에 대한 반성의 이유로 길이 기려야 할 일입니다.
그게 본질일텐데 거기에 자꾸 딴지를 걸고 비하해 지들 불리한 판을 만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자꾸 저런말 하는 작자들 때문에 오히려 성역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냥 놔두면 역사의 기록 국가 기념일로 남는건데 자꾸 건들여서 오히려 더 논쟁붙이고 더 비극을 더 드러내 성역화가 되는듯 합니다.
518자체는 현대사의 비극이고 학살이고 국가폭력에 대한 반성의 이유로 길이 기려야 할 일입니다.
그게 본질일텐데 거기에 자꾸 딴지를 걸고 비하해 지들 불리한 판을 만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