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국내에서 대기업입니다.
인력이 집중된 전통 제조 기업입니다.
ai관련 투자를 진행중이며
전체 15조원중 7조원이 ai 직접 투자되고
역산으로 계산하여 메모리 수요 예측을 한 결과 년간 웨이퍼 100장입니다.
국내 시중 은행의 경우도 직접적인 데이터 센터 설비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년간 웨이퍼 소요는 100장입니다.
전통 제조업과 금융등 규모가 있는 국내 10개에서 50개의 기업체는 ai 관련 투자를 위해서 소요되는 웨이퍼 역산 100장이라 가정해 봅니다.
그리고 나머지 전체가 년 500장 소요가 있다고 가정을 합니다.
그러면 년간 웨이퍼 규모는 100장 X 100개 업체 = 10000장입니다.
소비시장에서 국내 핸드폰에서 소요되는 메모리 관련 웨이퍼 수량은 년간 50000장입니다.
이렇게 따져 보지 않아도
대한민국 1년간 메모리 반도체 웨이퍼 소요는 10~15만장 입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삼성, 하이닉스, sk그룹, LG, 네이버, 현대차 등등 ai설비 투자 규모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수출 90% 하고 나머지가 10%가 내수용인데 앞으로 10년간
내수가 20~30까지 늘어날 것 같습니다.
이번 메가 프로젝트는 메모리 쇼티지를 메가 쇼티지로 규모를 키워 버렸습니다.
우리가 쓰기도 이제는 메모리가 모자르게 생겼네요.
발표 몇일 동안 관련해서 메모리 쇼티지 충격이 아니라 메타발 반도체 피크 주가 폭락이 있네요.
저는 대한민국 메가 프로젝트 발표를 보며 소름이 돋았는데
이거 설계한 사람이 누군지 매우 궁금하네요.
추가로 애플이 중국 메모리에 기웃 거리고 있는데...
애플이 매우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있네요. 또 어떻게 발작을 할 지 궁금합니다.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대규모 설비 투자하는게 아닌가요?
돈이 어디서 나냐? 그건 삼전닉스가 통로가 되어 공급되는 투자금입니다. AIDC나 반도체 모두 내수용이 절대 아니죠. 해외에서 벌어들인 돈의 국내 투자처를 만드는건 칭찬할 일인거 같습니다.
내수 반도체 쇼티지요? 이미 향후 몇년간 수요는 이미 예약되어 있을거고 더 공급하기 위한 생산 시설을 짓는거라 무슨 의미인지…
수요와 공급을 혼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 말이 잘 이해가 가지 않긴합니다.
메가 프로젝트는 공급을 늘리는건데, 쇼티지가 더 커진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삼성전자는 월 60~85만 장 수준의 D램 웨이퍼와 월 40~50만 장 수준의 낸드플래시 웨이퍼를 생산(투입)하고 있으며, 파운드리 부문을 포함해 글로벌 최대 수준의 생산능력(캐파)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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