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배재고가 재수가 없었던 걸수도 있지만, 소위 첫빠따를 잘 쳐야 뒷탈이 적을겁니다.
지금부터 몇년간은 관용보다는 엄격함으로 518 광주 전라도차별건을 대하지 않는한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재벌범죄의 정석 징역3년 집유5년 후에 사면이라는게 저런 어설픈 관용에서 비롯한거라 보면 정의를 세우기 위해서면 확고한 의지가 필요하리라 봅니다.
어설픈 관용이 계속된다면 부당거래 최고의 명대사 처럼 되는게 당연한 사회가 될겁니다.

나이가 드니 이런것도 헷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