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것부터 전제로 깔고 가야된다 봅니다.
이보다 더 나은 사람, 이정도급은 되는 사람을 당대표급, 대선주자급으로 찾다보면...
그냥 이 자체가 혼란과 혼동의 소용돌이로 가는거라 봐요.
민주당 역사상 최고의 당대표였으며...
아직 임기가 끝난건 아니지만 역대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농후한...
이 인물만큼을 원하면서...이 눈높이로 인물을 찾다보면 정말 한도끝도 없을겁니다.
일단 민주당은 여유가 있어져야된다 봅니다. 그리고 당원들도 너무 과열된 모습은 워워 해야된다 보구요.
이제 겨우 집권 2년차입니다.
전당대회는 전부 다 훌륭한 후보군이지만...지금 이 시점에...이 타이밍에...
누가 더 적합한 사람이 당대표를 하는게 맞는가를 뽑는 자리이지...
우리끼리 분열되고 말같지도 않은것으로 싸우고 감정 상하는 그런 자리가 아니란거죠.
이기는 민주당, 스마트한 민주당, 유능한 민주당...그리고 그걸 따라가는 정부...
사실 이게 맞는겁니다.
근데 지금은 거꾸로 되어있죠. 민주당이 일해야됩니다. 지금 상태로는 많이 부족합니다.
괜히 일 잘한다는 소리 나오는게 아님을
정책 토론회로 복지부동 고위 공무원 일시키려 하는것 보고 알았습니다. ㅎ
어이가 없네요 정말. 김어준 방송 중간에 아무때나 틀어도 이재명 찬양 일색인데요? 김어준 방송 듣는 사람 중에 이재명 대통령 실력 무시하는 사람 없습니다.
뉴이재명인지 나부랭인지, 민주당의 가치나 레거시 조차 이해 못하면서 갈라치기 하는 뜨네기들을 무시할뿐이죠.
맞습니다. 방송 안보는 사람들이 딱 엉뚱한 소리 합니다
아니면 의도됐거나요
세상에 대단한 인물 많아요.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정치인 하는 게 그만큼 이득이 없으니 실력자가 안 갈 뿐입니다.
그 구도 자체도 바꾸려하는 게 이재명 대통령의 대단한 점이긴 합니다. 그러므로 이재명이 성공하면, 이재명만한 인물이 더 배출 될 수 있습니다.
이제 이재명이 민주당에 해줄수있고 해줘야되는건 결국 방향성이죠.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직간접적으로 어필했었고 이 또한 이재명의 생각대로 이뤄졌으면 더 좋은 결과로 나왔을거라는게 이번 지방선거 결과로도 나왔었구요. 정청래의 진정성과 별개로, 정청래를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적합하지 않다고 보는 이유가 바로 이런점입니다.
지금의 타이밍과 시점과는 어울리지를 않아요. 지난 지방선거 지점에서도 일단 리더쉽다운 리더쉽을 발휘해서 어떤 의견이 오가던간에...당대표의 권한으로 전당원 투표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여부를 확실하게 매듭지었어야 된다고 봤고...가장 최근에 전북에 가서는 이번 반도체 펩에 대해 굳이 안해도 되는 소리를 하는 것도 그랬고...정청래는 대통령을 많이 생각하고 그 행위를 따르는듯 하지만 너무 생각이 많고 이 시점 이 지점에서 해야될 결정들을 전혀 해내질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게 정치력이라고 봐요. 새로운 인물로 나올 사람들 또한 반드시 염두에 둬야될 부분이라 봅니다.
그냥 행정,일에 미친 사람입니다.
노무현,김대중,문재인대통령들과 삶,목적이 다릅니다.
삶 자체도 너무 터무니 없죠.
더 민주주의를 위한다거나,더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나올 순 있지만
그냥 이재명대통령 같은 대통령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