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급’ 이병태 “5·18 성역 됐다…‘배재고 징계’ 북한 같아”
36분 전
‘스타벅스 응원가’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조롱했다는 비판을 받는
배재고 야구부가 징계를 받은 가운데,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5·18이
성역이 됐다”며
“북한의 모습”이라고 주장했다.
이 부위원장은
“친일은 정상” 등의
과거 발언으로
‘총리급’인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에 임명될 때
‘막말’ 논란을 빚었던 인물이다.
....
지난 3월2일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에 임명된
이 부위원장은
과거에도 ‘막말’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 부위원장은 앞서
“친일은 당연한 것이고 정상적인 것이다.
반일이 반대로 비정상”이라고 말했고,
세월호 참사 추모 행사를
“이 사회의 천박함의 상징”이라고 표현했다.
문재인 정부를
“기생충 정권”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
....
설마......
....뉴이재명....
인가요...???
이 대통령, "5·18, 참혹한 피해자 향한 희화화‥사람 탈 쓰고 어찌 그럴 수 있나"
이 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에 “참담한 마음…모욕·조롱 엄정 대응”
대통령님도 언행일치가 필요합니다. ㅠ
우리나라 지식인 중에는 이런 사람도 있다 하는걸 대중에게 알릴려고??
능력 있는 사람 채용됐다, 대통령이 잘했다, 편들어야죠.
전 대통령은 앞다퉈 비난하는 자들이
용역아니면 뭡니까?
뭔가 쟤들은 너무 자유롭다. 저런 말 해도 밥그릇 유지되고 안끌려 나가는게 진짜 민주주의고
그것이 대한민국이라면 민주당이든 뭐든 난 이제 더이상 모르겠다.
극우(?)가 보수를 완전히 잡아먹은건가요?
이제는 최소한의 부끄러움도 쓰레기통에 버린 겁니까?
518 정신은 헌법 전문에 넣으려고 하는 건데 성역 운운은 부적절하죠.
배재고에 대한 처분에 대해선 얼마든지 각자의 의견을 낼 수도 있다고 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