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장이 3명왔는데요. 전재수 김상욱은 말할 것 없고, 박완수와 추경호도 적어도 예의는 지킵니다.
아무리 상대 정당이라고 해도, 저렇게 예의가 없을 수 있나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지자체장이 3명왔는데요. 전재수 김상욱은 말할 것 없고, 박완수와 추경호도 적어도 예의는 지킵니다.
아무리 상대 정당이라고 해도, 저렇게 예의가 없을 수 있나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뭐라고 말하는데 대통령님이 외면하시네요.
대통령님 앞에서 태도가 엄청 무례하네요.
경북도청을 청와대 이상급으로 지어놓고 들어가 있어서인지
자기가 대통령급이 되는줄 아는 모양이에요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거라.
소양을 갖춘 사람은 늘 상대방을 존중합니다.
윤가처럼 지 기분나쁘면 가차없이 보복하는 인간앞에서는 납짝 업드리겠죠.
정치적인 노선이 달라도 국민이 선출한 국가 최고 결정권자한테 저게 뭐하는 짓거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