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서 하는 이야기죠.
사람이 온후해서 만인에게 사랑받는 것이 제일이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공포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최소한 웃음거리가 되어서는 안된다.
마키아벨리가 마키아벨리즘이라고 쓰일 정도로 악평이 자자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만큼 인간에 대한 어떤 인사이트를 주기 때문에 클래식으로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마키아벨리가 처음 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주장하는게
사랑받지 못하면 무서운 대상이 되고 최소 웃음거리는 되서는 안된다죠.
사람들을 공포스럽게 만들자는 것은 아님니다
적어도 웃음거리가 되서는 안되죠.
지금 넷상에서 민주당은 웃음거리입니다.
어떤 분과도 댓글로 썼는데
아이들을 진실성있게 대하면 진심을 알아줄 것이다.
그렇게 일베를 방치한 결과가 지금 이거 아닌가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제발 방치하지 말고 지금 부터라도
강경하고 빠른 조치가 취해져야 합니다 정말.
집권 여당이면 뭐합니까? 이런거 해결안하고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