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2407?sid=100
(기사 내용 부분발췌)
위 실장은 “(순방 계기로) 세계 최대 규모 나토 방산시장 진출과 견고한 방산 공급망 구축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K방산 우수성과 신속한 조달 능력을 직접 알리고, 정상 차원 신뢰를 바탕으로 우리 방산기업들이 나토 공급망에 안정적으로 편입될 수 있도록 제도 기반 마련에도 힘쓸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는 몽골 국빈 방문에 나선다. 한국 대통령이 몽골을 국빈 자격으로 찾는 것은 15년 만이다.
위 실장은 “몽골은 풍부한 핵심광물을 보유한 자원 부국”이라며 “양국의 경제적 상호보완성을 바탕으로 무역·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핵심광물, 식량안보, 황사 대응, 보건·과학기술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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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사들이 나토 정상회의 순방에 아무래도 초점이 맞춰져있는데, 몽골 순방도 겸해서 나갑니다.
몽골이 중/러에 국경이 차단된 고립국이라 사실상 둘의 샌드백밖에 못하는 상황인데 한국이 몽골의 좋은 협력 파트너가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