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에는 화재 위험으로 "심야시간 ESS 사용을 제한"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국민의x"가 비판하는 내용 위주로 실린 기사지만, 문제점으로 제기한 부분은 보완해야 하는 사항으로 보입니다. "LNG"를 대안으로 이야기 하는데, 궁극적으로 원전을 지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것도 아주 빠르게 지어서 대응해야 하는 사항으로 보이긴 합니다.
@D.라인하르트님 현실적으로 원전을 무슨 방법으로 신속히 건설하나요 아무리 진척이 빨라도 최소 13년 이상 소요 되는 것 이 원전 건설 입니다 부지 선정부터 태양광발전과는 차원이 다르고 호남에 반도체 공장 짓고 싶으면 당장 LNG 밖에 대안이 없어요 AI붐이 현실화 되고 있던 작년 하반기엔 건설기간 때문에 신규 원전 건설은 실현 가능성 없다고 못 박았던 건 대통령 이었죠 호남 반도체 투자 선정하더니 호남 추가원전이 가능하다고 하는 건 정책의 일관성이 없는 겁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60570?sid=100
생동
IP 140.♡.29.3
07-03
2026-07-03 18: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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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RUS님 LNG 도 공사기간, 저장소, 파이프 등등하면 4년 후딱 지나갈듯 하네요.
@얼룩배기황소님 양수발전이요??? 양수발전소는 결국 댐을 지어야 하는데, 지형상 허용되는 장소+ 주민들의 반발 +주변지역에 미치는 영향 등을 생각하면 몇개소+소규모면 몰라도 본격적인 국가단위 ESS 대체목적의 대규모 건설은 너무 어렵습니다. 더욱이 태양광발전의 주요 위치를 서남해안쪽으로 잡는다면, 양수발전의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는 지형(결국 경사가 급한 백두대간 인근?)과 상당히 위치차이도 있고요...송전탑 만드는데 대한 지역주민들의 반발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서울 분들이야 주민반발? 그게 뭔데? 라고 하시겠지만요.
얼룩배기황소
IP 121.♡.189.144
13:27
2026-07-04 13:27:22
·
@Dreadnought님 이미 무주에 있고 구례에 착공 준비중입니다. 전국적으로 5개이상 건설중이며 정부 방침은 양수발전 확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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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발견인데요!!
기자는 ESS규제 문제를 짚었는데 데스크가;;;
동아일보 독자 수준에 맞춘 맞춤형 제목입니다.
신은 이렇게 위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60570?sid=100
저들의 눈에 보이는 대중들일 겁니다.
참고로 ess는 감당하기 어려운 비용이 듭니다.
더욱이 태양광발전의 주요 위치를 서남해안쪽으로 잡는다면, 양수발전의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는 지형(결국 경사가 급한 백두대간 인근?)과 상당히 위치차이도 있고요...송전탑 만드는데 대한 지역주민들의 반발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서울 분들이야 주민반발? 그게 뭔데? 라고 하시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