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076/000442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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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382/000128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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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혁신위 출범하는것은 좋습니다.축협이 본격적으로 개선되기전에 출범해서 가이드라인은 제시할 수 있을것 같네요.
올바르게 작동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정몽규는 사퇴 시점이 월드컵 폐막일이라는데 지금같은 체육관선거 간선제가 아니라 직선제로 선거인단 더 늘리는 시스템 요구하는게 많아서 진퇴양난이라고 하네요.
시스템이 확정되야 사퇴 후에 바로 선거전에 돌입할수 있거든요.그리고 지금 행정 마비라고 합니다.
전강위는 오늘 회의 해서 9월 임시감독 결정하기위한 논의를 한다고도 들었었지만 혁신위 출범관해서 논의한게 아닌가도 싶기도 하군요.임시감독은 쉬고있는 감독이나 리그 현역 감독에 물망에 있다지만 후보가 정해진것은 없구요.
그러나 리그 감독들은 부담이 더 심할것 같으니 쉽지 않아보이니 쉬고있는 감독중에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예정된 A매치 4경기는 임시감독 체재로 갈 가능성이 높으며,11월에 예정된 중동 원정 평가전(아시안컵 대비)부터 새 감독 체재로 갈것 같습니다.
1월~2월에 예정된 사우디 아시안컵이 있지만 새 감독은 이 대회 이후에도 계속 유지하는 계약을 할것 같네요.
이제는 제대로 된 축협 만들어서 시스템도 제대로 구축합시다.
A대표팀 감독은 연령별 대표팀들과도 같이 공유하면서 전술과 철학 비전도 같이하는 체계로 가야합니다.유스 시스템과 여자축구까지 같이 개혁 꼭 필요해요.
9월 U20 여자월드컵(폴란드)/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U17 남녀월드컵(매년 실시)/27 사우디 아시안컵/27 브라질 여자월드컵/27 U20 월드컵(아제르바이잔-우즈벡)등이 내년까지 예정되있습니다.
유소년은 유소년 때만 익힐 수 있는 쪽에 집중하면 좋을 거 같아요.
다시는 축협 같은 조직 언저리에도 오지 않겠다고 서약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전력 강화 위원회라면서요.. 감독들의 전술을 평가할 능력 정도는 있어야 하는 건 아닌지..
면밀히 고려해 우리 사정에 맞는 팀 스타일을 정하고
그에 맞춰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하나의 전술로 훈련하면 좋을 거 같아요.
히딩크 때처럼 호흡을 맞출 오랜 시간을 줄 수 있으면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