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7/0000053027?sid=102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의 인천대 무역학과 교수 특혜 임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최근 유 전 의원을 불러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 취재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7월 1일 유 전 의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는데, 이는 2025년 11월 경찰이 관련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나선 지 약 7개월 만입니다.
경찰은 당시 공공기록물법 위반이나 업무방해 혐의로 인천대 이인재 총장 등 23명을 조사해 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으며 이후 학교 관련자들을 추가로 입건했고, 인천대를 두 차례에 걸쳐 압수수색을 하면서 유담 씨 채용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유 전 의원이나 유담 씨를 아직 입건하지 않았으며, 입건 여부는 추후 결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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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참말로 빨리도 하네요
조국 이재명 민주당쪽 사람 턴거랑 똑같이 좀 해라 제발
조국 키워드가 빠졌네요
부정은 국짐만 용납된다
이 프레임을 바꾸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