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극우화는 전 세계적인 현상이 아닌
지역별로 다르게 진행되는 현상이며
오히려 주요 국가들은 청년층이 좌경화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국 청년층은 녹색당이 압도적 지지를 받고
미국 청년층은 미국 민주당이 30%이상 격차로 지지받으며
캐나다 청년층은 전 세대 중 자유당 지지율이 가장 높고
호주 청년층은 전 세대 중 극우 한나라당 지지율이 가장 낮으며
독일의 18세 ~ 29세는 급진좌파 랑케당이 지지율 40%이고
프랑스의 18 ~ 29세는 24년 총선 당시 좌파연합 nfp의 평균 득표가 28%일때 48%의 득표율을 보였습니다
왤케 청년극우화는 어쩔 수 없는 시대흐름인것처럼 치부하며 패배주의적이거나 혹은 한국 정치세력의 잘못을 가리려는 듯한 주장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보다
기레기들이 하도 '세대타령'을 해놔서
모든 국가 시대문제가 세대를 탓하고 있죠.
본질은 계층이고 빈부격차인데..
단지 한국과 다른점은 여전히 기존 정당 지지가 높지만 한국은 실제로 극우정당 지지가 높기도 하고 대학에서의 중요한 가치는 다양성, 다문화의 존중이 중요한 가치라고 공감하는 반면에 한국은 많이 다를것 같네요
기존엔 중도면서 대안 정당 성향인 Grüne와 FDP를 지지하다가 다들 극단주의적 성향으로 바뀌었어요.
x86 핑계대시려고요? 유럽은 68세대가 있고 미국은 히피세대가 있습니다. 유럽은 십수년전 부터 68세대부모와 신자유주의세대 자녀간의 갈등을 다룬 주제가 사회학자와 미디어를 통해 꽤 토론되어지기 했고 페미니즘과의 갈등은 무려 총기난사 사건까지 벌어졌습니다.
우리나라만 외따로 벌어지는 현상이 아니고 이미 서구권에선 겪었거나 겪고 있는 상황이에요.
급진극우를 넘어선 극단극우 정치세력이 가시화를 넘어서 의석을 차지하고 정권까지 얻는데는 청년세대의 지지율이 크다는건 해당 국가의 언론과 사화학자들이 분석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로 정치를 배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