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고장나서 어떻할까 고민글 올렸었습니다.
비싸게수리 vs 새거 구입
둘다 아닌 새거같은 중고로 교체했습니다.
전에 설치해준 업자에 견적받고 빠르게 교체 진행했습니다.
20년산 에어컨 70에 공임부품 23해서 93
혼자 오셔서 기존에어컨 철거하고 실외기도 교체하는데
실외기는 창가로 넘겨서 빼고 넣는데 위험해 보였고 제가 잠깐 도와주기도했습니다.
둘이 다니면 인건비도 많이나오고 혼자가 편하다하시더군요.
교체는 2시간만에 끝났고 다음 스케줄이 있어서 기존 에어컨을 갖고 돌아갔습니다.
한참 고민하고 결정한거라 한짐 내려놓은듯 속시원합니다
고장안나고 오래 사용했으면 합니다.
모두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축하드립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