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4890?sid=104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케이-축구 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가 출범한다.
문체부는 3일 "혁신위가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첫걸음을 뗀다"고 전했다.
혁신위에는 최휘영·박지성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이영표 해설위원, 박주호 해설위원 등 축구인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유영근 변호사, 김대희 부경대 교수 등 체육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혁신위에서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제기된 축구 혁신 요구에 부응해, 케이-축구 거버넌스, 유소년 선수 육성, 첨단 기술 시스템 도입 등 한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일단 멤버 구성은 괜찮아 보인다는 평이 보이네요.
체육회 유승민 회장, 축협에 찍힌 박주호 위원, 승부조작 사면에 유일 반대한 조연상 씨에
그래도 장관이 뒷배 책임자 있으니 힘이 없진 않겠지만, 과연...
다행입니다.
한국대표팀 이란게 엄밀히 보면 대한축구협회 대표팀 이라고 합니다
홍콩이나 마카오 같은 식민지 였던 나라들의 축협도 좀 다른 경우고요.
저도 생각해봤는데,
각종 국제 대회 신청 프로세스들 서류들 하나하나 다 다시하기도 힘들것 같아서
기존 하던데서 계속 하는게 나을것 같단 생각이 들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