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리스크속에서 투자하던사람들이 백년만에 세계에서도
손꼽을만큼 돈벌고 있고 미래도 유망한데 수익도 안늘고 몇년
째 뻔한 종목 투자하고 오르면 장난질하는데 삼전 하이닉스 투
자자와 회사를 탓하는게 온당한가요.
저도 10년도부터 해오며 반토막도 나고 국장탈출 지능순소리들
어가며 이제야 수익을 보고 있습니다. 나머지 상장된회사 다합
쳐도 삼전닉스 순이익도 못넘는모양인데 그나마 삼전니스로
올라가서 etf로라도 올리는게 다행아닌가요. 방어주역할도 못
하는 나머지 쪼개기상장들 주가누르기 회사들이 훨씬 문제 같습니다
과거의 데이터나 현재 정보를 바탕으로 한 분석이라는 건 미래 주가 예측에 도움이 안되고,
그저 사후설명이 있을 뿐이다. 결국은 랜덤 워크고 운이다 라고 하는 부류가 있죠 ㅠㅠ
그냥 인덱스나 사라고...
저도 이 쪽에 솔깃합니다.
다 오르는 주식시장은 애시당초 없는 세계라...
과거의 국장으로 돌아갈래? 라면 전 그떄가 더 뭣같은 시장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에 평생모은 적금 깨서 레버러지로 단타치는게 장상입니까 ㄷㄷㄷ
도박장을 왜 열았나를 따지는 거져...
필연적으로 전재산 탕진하는 개미들 줄줄이 나옵니다..
레버리지의 원조는 미국장이죠... 거기에 도박장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나요.
어디든 처음은 있는거고 하나씩 해보는거죠.
시장이 커지고 오픈될수록 이슈는 많아지지만 커지면 커질수록 묵직해지고 화들짝하는 움직임도 덜해지겠죠. 미국에서 투자해보면 하루 98%마이너스도 가고 3배 레버리지도 있고 그러죠.
아무리 교육을 해도 해봐야 답을 찾아간다봅니다.
옛날엔 사람들 신용카드 가지는 것도 뭐라했던 시대가 있고 우리가 또 신용카드 사태도 겪었죠.
지금은 그거없이 살까요...
한국사람은 도박성이 강해서 제한해야한다는 그런 얘기밖에 안남게 되는데 그런건 부닺혀가야 잡히고... 반대로 해외에서 들어오는 자금도 있는거죠.
도박성하면 중국 일본 사람들도 아닐걸요...
도박장을 왜 열았냐는거져;;;
국장에서 도박장이 벌어졌으니 도박장이리는 거지.. 미국은 아닌데요 그러시면 미국은 아니자나여;; ㄷㄷ
국장에서 it버블때 선물옵션파생상품 시장이 세계1위.찍다가.. 금지되고.. 25년만에 풀리는건데..
간도 안보고.. 바로 부작용 터지는겁니다..
나는 돈잘벌었는데.. 따블따따블 홀짝 ㄱㄱㄱ 이라시면 앙됩니다 ㅎ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