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5조짜리 종목하나가
매일 1코스닥 6조씩 거래되는게 정상은 아니죠.
미국시장은 그래도 반도체 업종이 폭락하면 지수방어 종목으로 순환매가 돌아서
나스닥이 우리처럼 뻑하면 사이드카 걸릴만큼 변동성이 크지도 않고요.
순환매도 없고 코스피 종목의 50%이상이 삼하에 파생된 종목군들이라
영향력이 심각한 상황에 비주류 종목에 순환되야 될 자금마저
레버리지 상품들이 다 빨아간게 지금의 상황이죠.
금감원쪽에서도 13일에 증권사 CEO 모여서 대책 회의를 하고
여당차원에서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에서 제도 개편에 착수한다고 하는데.
어떤 해법을 내놓을지 궁금하네요.
증거금 올리고 계좌당 거래를 하루 몇회로 제한한다든지 힘들게 하는게 할수있는 전부 아닐까 싶습니다.
거래횟수를 줄인다던다 제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죠. 지금도 증거금 100% 아닌가요?
"투자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신중히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방산, 금융쪽이 올랐거든요.
다만 시총규모가 너무 차이가 나서 지수적으로는 티가 안나는거지...
코스닥이 별 경쟁력이 없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문제일 수는 있어도,
'코스닥 거래대금보다 크다' 는 그게 무슨 상관인가 싶습니다.
이렇게 안올랐으면 이런일도 없었겠지요..
올해 300-350조 번다고하니 쏠림이 당연하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