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702211010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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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태움 악습 고리의 끈은 인력만 늘리면 해결되는것일까요?
인간의 본성이 어디까지 악해질수 있을까요.하나하나 행동 말투 자체를 태클거는데...버티다가 결국 사람이 극단적인 선택하는겁니다.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수도없이 소재로 나오는데도..안바뀌는군요.
https://v.daum.net/v/20260702211010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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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태움 악습 고리의 끈은 인력만 늘리면 해결되는것일까요?
인간의 본성이 어디까지 악해질수 있을까요.하나하나 행동 말투 자체를 태클거는데...버티다가 결국 사람이 극단적인 선택하는겁니다.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수도없이 소재로 나오는데도..안바뀌는군요.
적정한 인원을 배치 못하고 있으니 그들 사이에게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고 들었습니다.
즉 을에게 한정된 인원 안에서 알아서 굴러가게하라 이거죠
병원이 적은 인원으로 굴리는게 제일 문제일텐데 이 문제는 슬쩍 빠지고 넘어가지 말고
이제 근원적인 문제인 적정인력배치를 강제했으면 좋겠네요.
사람이 적어서 힘든데 너는 여기서 왜빠지냐 뭐 이런 업무분담 문제에서도 태움이 시작된다고
들었는데 태움을 당하는 당사자는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게 있었을지 인간의 사악함이란 끝이 없나 봅니다.
체력적, 정신적으로 몰아붙인 상태에서 따뜻하고 배려 넘치는 성격이 나올 리가 있나요. 저도 운영이 문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