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이승만 잔재들이
반공을 기치로 지끔껏 자칭 보수로서
민주주의 시민과 세력을 누르고
기득권으로 행사해 왔는데 본질은 악이 아니라네요????
이제와서 민주당이 갑자기 기득권 행세한다면 스스로
욕하는것과 같지 않을까요?
극히 일부 민주당 수박들이 그러는게 정설일까요?
언제부터 갑자기 민주 기득권이란 말이 나왔는지 몰라도.
그 흉한것이 욕하는건
아이러니하게도 의외로 민주 진영입니다?
왜 그럴까요?
현실적으로 이승만 잔재들이
반공을 기치로 지끔껏 자칭 보수로서
민주주의 시민과 세력을 누르고
기득권으로 행사해 왔는데 본질은 악이 아니라네요????
이제와서 민주당이 갑자기 기득권 행세한다면 스스로
욕하는것과 같지 않을까요?
극히 일부 민주당 수박들이 그러는게 정설일까요?
언제부터 갑자기 민주 기득권이란 말이 나왔는지 몰라도.
그 흉한것이 욕하는건
아이러니하게도 의외로 민주 진영입니다?
왜 그럴까요?
518 유공자는 온갖 특혜로 공정을 깨는 기득권..
이렇게 약자 강자 바꿔치기가 그들의 종특이죠.
맞습니다. 맞고요.
마치 어떤 지령이라도 떨어진듯
일제히 커뮤니티에서 한목소리 내는군요...
바유하자면
요즘 광고 알바들이
자연스런 질문처럼 위장해 글을 쓰고
그 글에 답변 댓글 달아주는 척 히면서 제품 홍보와 판매 링크 다는것 처럼
짜고 치는 고스톱과 똑 같아 소름 끼치네요.
무논리에 프레임이지만
결국 부동산 때문이죠 전세 보증금+월세 증가가 원인이죠
하필이면 민주당이 정권 잡으면 가격이 올랐어요
대한민국 직장인 80% 이상이 중소기업에 다닌다는 통계를 본적이 있는데
이들 소득이 얼마나 되겠습니까..함께 일 하는 친구들도 월세 내고 생활비 쓰면 남는 돈이 없어요
돈 벌겠다고 수도권 올라온 지방 출신 친구들인데
(서울만 문제가 아니라 서울 경기 전체가 문제)
원래 먹고 살기 힘들면 주변을 둘러볼 여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이런 상황에도 국정 지지율 50% 가까이 나오는게 기적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말하면 안되죠.
부동산 불패와 폭등의 단초가
독재와 그 주변 권력자들과 재벌, 건설사, 용역깡패들이..
재개발 정보 독점과 금융권과의 유착에 의한게 점차 아래로 밀려 고착화된건데요.
금권 유착이 지금껏 고착화 된 것인걸
젊은 사람들이 모른다고 같다 붙이시면 곤란합니다.
이렇게 차이가 벌어지게 된 원인을
젊은 사람들에게 바로 알려주삽
십시요.
그거 다 국찜당 계열 기득권 작품입니다.
민주당 탓하지 마시지요. 제발.
설득하고 이해시키고 지지율 돌리는것은 정치가 해야 할 문제고요
@InMyLify*gumm님도 참고로 가르치지 마세요
여기에서 활동하는 405060 클리앙 유저들조차 지지하는 정치인이 달라 싸우고 있는데
가르친다고 2030이 설득 될 것 같으세요?
지갑을 열고 기다려야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저만의 방식이고
기다리면 되더라고요
원래 설득할 생각도 없었고요 국힘을 지지하는 2030도 일만 잘 하면
제 입장에서 이쁘니 힘내라고 사주던 커피 한잔이 우연히 그들의 마음을 열게 됐습니다.
비지니스 관계이니 2030이 어디를 지지하든 뭔 상관이겠냐 라고 생각했죠
자주 보고 커피사주는 영포티 이미지가 되니 어느날 담피 장소에서 묻더라고요
국힘은 왜 그래요? 민주당은 왜 그래요?
이런 질문을 하는 친구들 몇명은 건졌습니다.
뭔가 착각하시네요.
동등한 입장에서
대화를 통해 진실을 알려주는 것과
가르치는것은 별개의 전달 방법입니다.
자신이 젊은 사람들 관리자라고 밝히셨서요?? ㅋ
아무래도 그 말 부터 너무 선입견으로 남을 대하시는듯..
다른 회사 사람끼리 만나 어떻게 동등한 입장에서 설득을 해요
일하러 왔는데요
민주당에 표 주는 입장에서 커피 한잔 사주며 좋은 관계 맺고 친분이 쌓여 오고가는 질문속에
짧게 한 마디 몇몇 친구들 생각을 바꾼 경험이 있습니다.
결론은 가르치려 들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2030이 기득권이라 생각하는데 어떻게 그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겠어요
어떤게 동등한 입장인지도 모르겠네요
[부동산 불패와 폭등의 단초가
독재와 그 주변 권력자들과 재벌, 건설사, 용역깡패들이..
재개발 정보 독점과 금융권과의 유착에 의한게 점차 아래로 밀려 고착화된건데요.]
=> 이건 절반만 맞죠
박정희 정부 70년대 강남 개발부터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그들이 알까요?
민주당 집권 시기에 부동산 부양책은 사용했습니다.
아니라고 하신다면 님 말이 맞다고 해드릴게요
또한 2030이 본격 사회에 진출한 시기에 맞물려 문재인~윤석열 정부시절 폭등한 부동산 가격을
어떻게 이해시킬 수 있습니까..이해시키려고 해도 불가능해요
부동산 폭등은 현재도 진행중이고요
이재명 정부가 되고 민주당이 지난 1년 대통령과 호흡을 맞춰 잘 했다고 보기도 힘들고요
40대 초반인 제가 봐도 이런데 2030 입장에서 좋아 보일리 없죠
+ 박근혜 탄핵되던 날 클리앙에 고등학생들 반응 올라왔었는데 글이나 영상이 안 보이네요
당시 고교생 애들이 환호하던 영상이었고 많은 댓글들이 달렸었죠
니들이 미래라고요
심지어 펨코에서도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던날 환호했어요
이런 지지자들 돌아서게 만든건
누구일까요?
이들 입장에선 생애에서 민주당이나 국힘이나 집권 기간에서 별 차이도 없을 뿐 더러
자신들이 살아오면서 겪은 교육/대입/취업/주식/부동산등 많은 문제들과 이슈들이 민주당과 무관하지 않을테니까요
독재 이야기, 친일파 이야기는 이들에겐 뭐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 이야기나 다름 없겠죠
그걸 다 답변 해주는것도 바보 같을것 같네요.
그렇지만 어떤 문제에 직면해서
일을 해결하려면 명확히 해야 할건 해야합니다.
그들은 부동산 폭등, 전. 월세 춰업문제 해결해 달라고 민주당 욕하잖아요?
그 가장 근본 원인인 국짐당을
지금도 찍어주며 해결해달라고 떼쓰면
우쭈쭈 해줘야 할까요? ㅋ
그들이 가장 싫어하는
노친네 냄새나는 단어들로 조롱하는 그들..
가장 권위주의적이고 부정한 쪽에
자기 표를 짝어 주며 할 소라는 아닌듯합니다.
저는 그 세대에서 공동체 의식의 약화가 큰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그 중심에는 어릴때부터 무한경쟁을 유도하는 교육, 입시제도가 있고요. - 민주당쪽의 지분이 상당히 큰...
교육 입시가 민주당쪽 지분이 컸다고요????
잘하면 민주당이 곧 극우당이 돠겠네요.
무한입시, 경쟁은 적자생존 보수의 아이콘인데요?
근거 없이 민주당 탓하는건 좋잧않습니다.
물론 의도한 바는 아니었겠죠...
하지만 현실이 그리 돌아가고 있습니다
입학사정관제는 MB가 확대 한거 어난가요?
제 기억으론 일부 기득권층에서 유리한 고액 과외 하지 말라고 했더니
멍바기가 전면 확대한게 생각나는데요.
이후에도 민주당 집권시기에 그래프가 가파르게 올라가네요
그걸 알면서 민주당 탓하면 안되지 않나요?
누군 공과 과 따지고
누군 무조건 죽일 놈이고..
왜 그런건가요?
저 친구들에게는 MB시절도 옛날 이야기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20대면 503 끄트머리에서-문재인 대통령 - 윤가까지 입시 치른 친구들 이겠죠.
그 때 아이들이 느끼기엔 503 탄핵 후 좋아지나 싶었는데 뭐 좋아지는건 없이 여전히 학교는 입시지옥이고 불평등은 심화되는거 같고 와중에 그나이 남자아이들에게 민감한 군대 문제에 성평등 관련 이슈에...
제가 건너 들었던 이야기는 국힘 지지 라기 보다
"민주당을 지지할 이유가 없다" 였습니다.
그러니까요.
그게 뭐가 불만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 근본 원인이 뭐든
민주당 지지 안한다는 말씀을
꽤 돌려서 하고 싶으셨나보네요.
더불어 다른 사람들도 동의 해줬으면 좋겠구요.
원인은 누가 됐든
뭐가 근본적인 원인이었는지는
님 책임이 아니고 과거야 어찌됐든
난 그런건 몰라도 되니까요.
현상을 이해하려 하고, 의견을 이야기 할 뿐이죠. 계속 뭔가 물어보시니까요...
동의는 님이 구하고 계신거 같은데요.
그럼 제가 잘못했습니다.
다만 현상을 알려면 근본 원인을 찾아야합니다.
제가 꼰대가 되서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어떤 일의 실마리를 풀려면
항상 원인과 결과를 제대로 알아야
풀어지더군요.
그게 힘들지만..
불공정의 대표(기득권)가 민주당인겁니다
조국, 인국공, 여성 지역할당제, 부동산정책
이런것도 크고 룰을 멋대로 바꾸는 거 엄청 싫어합니다.
사법개혁 검찰개혁 민주당 맘대로 바꾼다고 생각하죠.
그 불공정을 만들고 고착 시킨게
국찜당이라고 정확히 알려주세요.
정확히 말하면 능력과 재능 말고.
권위주의, 지역, 학벌과 패거리에 기대는문화로 지켜온 보수 정권이라고 알려주세요.
선생님...
걔들(젊은)? 말하는게 아니라
결국 그 주도권을 쥔 기득권 지칭 보수 말하는겁니다.
그렇게 걔들이라 말씀하시니
국짐이 아무 상관없는 남 같잖아요.
님 부터 그렇게 말씀하시니
걔들이라고 다를까요?
약간 폭력적이랄까...
더 댓글 달지 마세요 에너지 낭비입니다.
클리앙 유저끼리도 설득이 안 되는데 2030 설득이 참 쉽겠죠?ㅎㅎ
폭력적이라..
자기 맘에 안들면 현실을 얘기해도
비난부터하는건 국짐스럽네요.
그들이 돈과 권력을 쥐고 있다는 것과
그리고 그걸 풀 키를 직접적으로 쥐고 있다는 현실을 부정하면서
뭐 조선시대 탁상공론 처럼 말 돌리기 하면...??
잘도 20~30 문제가 해결되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