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갤럽도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올랐네요.
한국갤럽이 2026년 7월 첫째 주(6/30-7/2)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5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54%가 긍정 평가했고 36%는 부정 평가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라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성향 진보층에서 80%를 웃돌고,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74%)·보수층(62%)에 많다. 중도층은 58%가 긍정적, 33%가 부정적이다. 연령별 직무 긍정률은 40·50대에서 60%대로 높은 편, 20대와 70대 이상에서 41%로 가장 낮다.




출처 : 한국갤럽조사연구소
https://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1647#A
전세 제도는 유지하되 대출을 점진적으로 축소하는 방향으로 가길 희망합니다.
거래세 축소 또는 폐지
보유세 인상
외국인 전세자금 대출 폐지
특례 전세자금 대출에도 DSR 40% 100% 반영
다주택자 전세대출 금지
부동산을 잘한다는게 무엇인지 이제는 햇갈립니다.
1) 보유세를 인상시키지 않고 -> 유주택자 정책
2) 집값을 안정화 -> 무주택자 정책
시켜야 하는데이게 정말 어렵거든요.
이재명 정부는 이걸 어떻게 풀어낼수 있을까요.
문재인 정부와 다른 길을 갈수 있을지 ....
저소득 유주택자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대부분 매달 이자 내기도 어려운 상황이더라고요
그런데 봐야하는 점이 갤럽 조사에서 매매가, 전월세가 모두 응답자 과반 이상이 상승 전망, 심지어 매가 상승 응답자보다 전월세 상승 응답자가 많은 상황이라는게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게 녹록치 못하죠.
정치공학적으로도 부동산 쪽으로 결판 보려면 1년 밖에 시간이 없는데 그냥 직진해서 청구서 받거나 지금이라도 이광수를 손절하고 다른 노선으로 회전하거나 해야하는데 전자는 미래가 암담하고 후자는 영 쉽지는 않아보이네요.
저도 어쩌다 주택 소유자가 되고 보니...
부동산 문제 풀기가 진짜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나오는 정책마다 이광수 냄새가 납니다.
이광수도 좋지만 이재명 정부에서 다른 사람 이야기도 들었으면 좋겠어요.
정책의 다양성이 부족한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