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좀 늦게 들어간 편인데 몇일 하락세가 이어지니 부들부들 떨면서 와이프에게 이제 곧 때가 다가온다..라고 했더니 냅둬~ 어차피 오를건데~~ 하길래 그래?? 이러고 출근길을 나섰는데... 오늘 장마감 보고 저녁은 소고기 사드리러 가야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19891?c=true#151873332CLIEN
삼전 6만원대가 공포였죠. 삼전 망하는 줄 알았는데...
저도 며칠 수익이 마이너스가 되었다가.
이제 플러스로 전환했습니다.
이러한 안도하는 글들이 조금씩 나오는걸 봐서 좀 정리해볼까 싶네요 ㅎ
아직도 250만원까지 멀었네요.
그런데 이 또한 많은 시간이 지나고 나면 250만원에 3주 잘 샀네. 그 3주가 수익으로 500이야. 이런 날이 또 오겠죠.
메르가 말하던 코스피 8200 이 맞는거 같습니다.
수익 105% 찍었다고 소 먹으려고 했따가 안 먹었는데 바로 얼마뒤에 50% 됨
오늘 폭락했어도 공포에 사라는 말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실제 공포는 그게 더 공포죠.
하루에 10% 넘게 오르락 내리락 해대니 예측 자체를 포기했어요.
진짜 쭉 내려간 경우도 많아요
LG생활건강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