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하파엘 레앙(AC밀란) 영입 얘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오전에 끝난 월드컵 32강전 포르투갈 좌윙으로 1어시스트 적립한 하파엘 레앙입니다.
재밌는 건, 선수측(에이전트)에서 토트넘에 역오퍼 하고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이죠.
데 제르비는 본인 스타일이 아닌거 같아 구단에서는 아직 확답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크루피(본머스)도 90M 부르고 있는 마당에 전성기 레앙(27세)은 즉시 전력감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로마노발 소식으로 추정하면 아모림 감독 선임했지만 구단은 레앙을 전력 외 선수로 취급하고 있고
곤살로 하무스 영입에 큰 돈을 썼기에 레앙도 큰 돈으로 팔고자 하는 듯 보입니다.
과연 토트넘이 단기간 성과를 내기 위한 전략을 짤지, 미래를 계속 내다볼지 궁금한 시점이네요.

데제르비 기본 전술적 뼈대는 4-2-3-1 입니다.
막대한 돈을 쏟아 경기장 만들고 강등했으면 큰일났던거죠. 탑 6를 목표로 구단주가 나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