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스스로가 출마하는 당대표 룰을 셋팅하고 가는 건 문제가 있습니다.
1인1표제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전당대회 장소를 본인의 고향인 "충청권" 시작, 마지막을 "대전"에서 종료..
이건 명백하게 선거에 영향을 주려고 했던 것 아닌가요?
2026년 전당대회 일정
2024년 전당대회 일정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스스로가 출마하는 당대표 룰을 셋팅하고 가는 건 문제가 있습니다.
1인1표제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전당대회 장소를 본인의 고향인 "충청권" 시작, 마지막을 "대전"에서 종료..
이건 명백하게 선거에 영향을 주려고 했던 것 아닌가요?
2026년 전당대회 일정
2024년 전당대회 일정

저도 동일하게 답변 드립니다.
"민주당 정청래도 신천지 행사 참석..여야 모두 연루 가능성에 무게"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5669
"[단독] 신천지 특검, 野만 받으라는 민주 … 정청래, 21대 총선 前 신천지 위장 조직 행사서 '90도 인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1/21/2026012100039.html
이런건 좀....
정청래는 한미 FTA 반대의 선봉장에 나섰죠. (그때는 반노무현이었네요)
그리고 "이재명"이름만 들어도 싫다고 한 분 아닌가요? (이제는 반이재명인게 분명하게 보이네요)
김건희+ 노무현죽이겠다 보다 쎈걸로부탁드려요.
저도 김민새 더 퍼오겠습니다.
무슨 더 쎈걸 가져옵니까? 이미 "멸칭"을 써서 이용하시는 분에게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이제 너무 멸칭이 생활화 되어서 그냥 방송에서 말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그러한 분들이 무슨 논리가 있겠습니까? 그냥 "증오"만 있을 뿐이죠.
정청래가 "이재명이 싫다고" 외쳤던 그 뿌리깊은 "증오" 말입니다.
그러니까 대통령 집권 1년차에 사사건건 태클 걸면서 "반명"의 길을 달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SNS, 딴지"에 글을 쓰는 것 아니겠습니까? 대통령을 희화한 저질 공격 사진이 올라오는 곳에 "여당 당대표"였던 사람이 "인증"하고 글까지 쓰는 것은 "나는 오로지 선동정치로서 대한민국의 발전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는 관심없고, 자신일 지지하는 사람들을 강하게 끌어모으겠다"는 의지 아니겠습니까?
https://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932
요런 입장도 있네요.
"민주 전당대회 지역 경선에 ‘호남 8·15 연휴에 배치’ 여파 주목"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호남 경선 일정을 과거와 달리, 다른 지역보다 뒤로 미루고 8월 황금연휴 기간에 배치한 것을 두고 일부 당권 주자들이 반발하는 등 당내 잡음이 일고 있다.
권리당원의 30%가량을 보유한 호남 표심에 따라 전체 판세가 달라질 수 있어 호남 경선 일정을 어떻게 배치하냐에 따라 후보간 유불리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히 연휴 기간에 호남 경선 일정이 배정되면서 호남 투표율에도 변화를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전당대회 전체 판세도 요동칠 전망이다.
...
또 호남 일정이 다른 지역보다 늦게 배정된 점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과거 전당대회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최대 표밭인 호남 경선 일정이 다른 지역보다 앞에 배정됐고, 호남 경선을 통해 전당대회 분위기가 바뀌는 경우도 많았기 때문이다.
호남 경선 날짜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3일간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첫 날인 8월 15일 경선을 치르면 투표율이 낮을 수 밖에는 없기 때문이다.
....
이에 일부 당권 주자 측에서는 “호남에서 지지율 역전 현상이 시작돼 전체 선거 판세에 ‘호남의 목소리’를 줄이기 위해 일부러 휴일에 맞춰 뒤에 배치한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도 하고 있다.
연휴 기간에 겹친 호남의 투표율이 저조하며 특정 계파의 강성 지지층을 다수 보유한 후보가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
출처 : 광주일보 https://v.daum.net/v/xoSvVbaeTm
17억예산 1년 검찰개혁 김민새는요?
정청래의 SNS, 딴지식 "선동" 정치에 이골이 납니다.
여기서도 그러고 있네요.
여러번 1년동안 그렇게 많은 개혁을 해 온 정부가 없음에도.. 정청래가 입만 열면 거짓말로 일삼고 있는 것도 외면하고 있네요.
글에 대한 의견을 쓰세요.
이렇게 다른 프레임으로 선동하지 마시구요. 그것도 잘못된 정보로 계속 반복해봤자.. 고립되는건 정청래입니다.
이미 거짓말은 너무나 많이 드러났고, "선동"으로 검찰개혁 외친건 너무나 명백하게 보입니다.
다섯명의 앞글자를 딴 명칭은 멸칭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사용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전당대표였고, 다시 당대표 선거로 나오는 후보의 고향에서 시작과 끝을 진행한다.
그런데 기존 선거에서는 "서울"이 마지막인데, 이번에는 "대전"에서 한다.
심지어 민주당원은 "호남"과 "서울"이 가장 많은데.. "대전"에서 한다..
당연히 문제가 되는 겁니다.
전당대회는 민주당원의 축제와 같습니다.
"호남"과 "서울"에 당원이 제일 많고, "서울"이 수도권이니까 마지막에 "서울"에서 멋지게 피날레를 하려고 합니다.
근데 마침 이번에는 "충청권"에서 시작해서 "대전"에어 마무리한다.
근데 그 "충청권" 지역이 고향인 "전 당대표"가 "이번 당대표" 선거에도 나온다.
그러면 당연히 문제가 있는 겁니다.
아래 광주일보에서도 순서와 일정이 영향을 끼친다고 분석한 내용이 있습니다.
민주 전당대회 지역 경선에 ‘호남 8·15 연휴에 배치’ 여파 주목"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호남 경선 일정을 과거와 달리, 다른 지역보다 뒤로 미루고 8월 황금연휴 기간에 배치한 것을 두고 일부 당권 주자들이 반발하는 등 당내 잡음이 일고 있다.
권리당원의 30%가량을 보유한 호남 표심에 따라 전체 판세가 달라질 수 있어 호남 경선 일정을 어떻게 배치하냐에 따라 후보간 유불리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히 연휴 기간에 호남 경선 일정이 배정되면서 호남 투표율에도 변화를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전당대회 전체 판세도 요동칠 전망이다.
...
또 호남 일정이 다른 지역보다 늦게 배정된 점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과거 전당대회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최대 표밭인 호남 경선 일정이 다른 지역보다 앞에 배정됐고, 호남 경선을 통해 전당대회 분위기가 바뀌는 경우도 많았기 때문이다.
호남 경선 날짜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3일간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첫 날인 8월 15일 경선을 치르면 투표율이 낮을 수 밖에는 없기 때문이다.
....
이에 일부 당권 주자 측에서는 “호남에서 지지율 역전 현상이 시작돼 전체 선거 판세에 ‘호남의 목소리’를 줄이기 위해 일부러 휴일에 맞춰 뒤에 배치한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도 하고 있다.
연휴 기간에 겹친 호남의 투표율이 저조하며 특정 계파의 강성 지지층을 다수 보유한 후보가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
출처 : 광주일보 https://v.daum.net/v/xoSvVbaeTm
뻔히 보이는 답변만 하시네요.
역대 전당대회에서 왜 그렇게 했을까요?
정청래 많이 쫄리가봅니다.
아직도 자기가 이길거라고 생각하나 보죠
전 끝까지 완주해서 지난1년간 이재명 정부 발목 잡은 무리들 다 쳐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특히 정청래 측근들은 확실히 쳐 내야죠
더 이상 민주당에서 힘들면 조국당으로 넘어가던가 하겠죠.
딴지도 뭐 조국당으로 가겠죠.
충청권이 이례적인 느낌은 아니네요
"시작"과 "끝"을 모두 충청권에서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당대표"가 고향인 곳에서 시작에서 고향인 곳으로 끝나게 설정하고
"본인이 나간다는게 문제 아니겠습니까?"
이전 선거 지지율만 봐도 수도권에서 더 앞서고
충청권이 더 유리해보이진 않네요.
비판받을 짓을 했기에 비판하는 겁니다.
플레이어가 자기에게 유리한 룰을 설정하고 경기를 하는 것, 저는 그것이 공정에서 벗어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