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된 목적을 위해 연대를 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여 말하지만
정치인들은 그렇게 말하면서도 속으로는
자신이 그 연대에서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죠
공통된 목적을 잃더라도 자신이 주도권만 잡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부류도 있고요
그렇다면 자신의 주도권을 포기해서라도 공통된 목적을 우선시 하는 사람은 없을까?
하고 찾아보면 그런 사람은 대개 정치판에 오래 버티지 못하고 금방 사라지더라고요..
공통된 목적을 위해 연대를 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여 말하지만
정치인들은 그렇게 말하면서도 속으로는
자신이 그 연대에서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죠
공통된 목적을 잃더라도 자신이 주도권만 잡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부류도 있고요
그렇다면 자신의 주도권을 포기해서라도 공통된 목적을 우선시 하는 사람은 없을까?
하고 찾아보면 그런 사람은 대개 정치판에 오래 버티지 못하고 금방 사라지더라고요..
그걸로 대선주자까지 꽤 오랜기간 해먹었긴 하죠.
실제로 사석에서 만나면 정말 친하게 지내고 서로 오래동안 같이 해먹을 궁리하는 사이라네요.
정말 사이 나쁜건 계파와 파벌로 나눠져서 같은 진영끼리 싸우는 관계인게 권력은 하나기 때문에
나눌수가 없는거죠. 카메라 돌아갈때만 싸운는척 쇼하고 진짜 싸움은 같은 진영 파벌끼리 싸우는걸
뭐라고 할수도 없는데 전세계 정치판 어디나 권력 가지고 싸우는건 마찬가지인데 한국만
예외적인 경우도 아니죠.
카메라 돌아갈때만 쇼하는거고 전부 대학 선후배동기 사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