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특히 한국 이성 비하, 한국사회 비하, 조선 어쩌구는 일본 우익놈들 작업이 상당히 개입됫다 봐요 (중국개입도 의심)
우리나라가 무슨 혐오가 심하고 외국인 혐오한다는데
한국만큼 외국인에 어떤면은 관대한 나라 드물어요.
중국인 한국 멸칭 보면 토나올정도에요.
일본에서도 한국혐오니 조선 비하가 상상을 초월하구요 (이거 영향받앙서 우리도 우리 자국의 역사를 폄하하고 조선이 암것도 가치없는 나라로 아는 젊은층도 많아서 가슴이 아프더군요)
한국이 아무리 글로벌 나라 됬다해도 우리가 무슨 외국인을 유별 혐오한다는건 가당치도 않은 프레임입니다.
서구애들 젠틀해보여서 겉으로 표현은 안하지 은근 맥이는 혐오 거기도 심해요. 무슨 외국이면 혐오가 없다? 헛소리입니다.
호주나 영미권 유럽나라들도 대놓고 헤이트스피치 징벌이 있어서 그렇지 거기도 막연히 둘러서 혐오하거나, 아예 인생놓은 양반들은 극단주의 폭력 선동하거나 문제 상당합니다.
많은 중국인은 한국에 별로 관심이 없다고 봅니다.
한국에 대한 방송을 유난히 많이 하죠. 우리나라는 일본에 대해서 그렇게 까지는 관심을 보이지는 않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중국에 대한 관심은 일본이 한국에 관심을 가지는 것과 비슷하게 보입니다.
중국은 우리나라가 일본에 대한 관심을 보이는 것과 비슷하고요
그래서 한국인이 중국에 대한 비호감도와 중국인이 한국에 대한 비호감도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배운사람이 그럴수 있나요? ㅎ
후폭풍 클겁니다
하여튼 남을 별다른 객관적인 근거도 없이 혐오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본인에게 가장 안 좋아요.
뇌에 생기는 감정은 남과 나를 구분하지 않을 겁니다. 즉 혐오나 분노나 싫다는 감정이 본인에게서 가장 먼저 나오게 돼요.
이런 이유로 자애에 대한 명상 수련같은 거 하면 남에게 좋은 거보다 자신에게 가장 먼저 효과가 있습니다.
과거일을 사과는 못할망정 혐한이라니요 동일본지진때 우물에 독은탄게 조선인이라고 하는 놈들입니다
그런나라를 요즘애들은 뭐가좋다고 여행가고 물건사주고 ㅈㄹ들하는지 ㅉㅉ
이게 우리의 장점이라고 봅니다.
한국내 국민들끼리 분열을 조장하고 발전하지못하게하는 세력은 일본과 중국 일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