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지지자들의 신박한 논리 잘 봤습니다. "정청래"는 왜 이렇게 거짓말만 하고 분탕짓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지자들간의 싸움을 일으키고, 대화와 토론은 없고, 해결할려는 의지도 없고, 이제는 호남도 갈라치기하는 모습에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번에 대중에 의해서 제대로 평가 받으리라 봅니다. SNS, 딴지, 김어준 방송에서 표퓰리즘 정치하는 "국회의원"은 제대로 처리되리라 봅니다.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대화와 토론은 없이 오로지 SNS 선동 정치로 나아가는 모습에..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송도인
IP 211.♡.115.26
07-03
2026-07-03 12:42:32
·
@D.라인하르트님 김건희 커넥션까지나오는거같네요?
진실의방으로
IP 210.♡.162.34
07-03
2026-07-03 13:05:25
·
@송도인님 이건 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정청래의원이 통일교 행사 참석했던건 맞는것일까요?
@남정네님 1) 정청래는 당시 잘못한게 맞습니다. '비겁한 행동'이라는 말 자체가 주는 공격성이 문제입니다. 단어선택의 문제라고 봅니다. 동지의 언어가 아니죠. 이 단어 선택으로 인하여 민주진영 커뮤니티가 싹 갈라지기된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이 단어 선택과, 이후의 입장문은 제가 오창석을 싫어할 결심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후 정청래는 사과를 하였지만, 오창석은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2) 이처럼 격화된 상황에서 전 유시민의 말은 민주당과 민주진영을 위한 충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정도의 말을 갈라치기라고 규정하면 어떠한 비판도 할수가 없는것 아니겠어요? 어떤이의 말은 충언이고, 또다른이의 말은 갈라치기? 언어도단이라 봅니다.
이낙연 부류였으면 2020년 국회 재입성 이후 바로 수박 무리들과 엮여서 그짓거리 하다가 국회에서 사라졌겠죠. 그만들 합시다. 김민석은 일단 이낙연류의 행위를 한적이 아직까지 없습니다. 이재명이 국무총리까지 시킨 이유를 생각해봐야죠. 그 촉 예민하고 정치력도 만땅이라는 이재명이 곁에 두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김민석 총리의 정말 뛰어난 리더십으로 내각은 큰 소리나 잡음 없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잘 달려왔다"며 "역사적으로 이렇게 단기간에 구체적 성과를 많이 낸 내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잘해줬다"고 치켜세웠다. 이어 "이제는 또 다른 역할을 맡는 게 더 적정하다고 보여 역할을 바꾸게 됐다"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님의 김민석 전총리 샤라웃이요. 왜 이런거 기를 쓰고 모른척 하세요. ㅋㅋㅋ
나는잠이고프다
IP 182.♡.189.144
07-03
2026-07-03 12:49:10
·
@그럼하든가님 모른척하는게 아니고 인정하기 싫은거 아닐까요?ㅋㅋ
진실의방으로
IP 210.♡.162.34
07-03
2026-07-03 12:51:33
·
조승래 사무총장과 한정애의원이 이렇게 실토했는데 이것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한동히어로
IP 183.♡.109.216
07-03
2026-07-03 12:52:18
·
이낙연은 문재인 심복이구요 ㅋㅋㅋ
독안룡76
IP 118.♡.6.239
07-03
2026-07-03 12:53:22
·
더이상 이미지로 정치하는 사람은 이바닥에서 정리될겁니다. 이미지 정치는 무능하다는 공식이 정착 되어버렸죠.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도움이되는 사람이 될겁니다.
3pisod3
IP 106.♡.8.46
07-03
2026-07-03 12:56:57
·
입만 산 능력없는 작자보다는 잼프 잘 도와줄 사람으로 뽑아야지요. 그것이 국익을 위한 길입니다.
IP 58.♡.206.200
07-03
2026-07-03 12:57:10
·
할배새
IP 61.♡.245.163
07-03
2026-07-03 13:21:35
·
국힘입장에서는 노나는 판이라 기름붓고 싶은 마음은 이해합니다. 만약 민주당원이라면.. 좀 자제들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뤄야 할것도 많고 서로 모욕해서 갈라지면 국힘만 좋은 일입니다.
windmal
IP 222.♡.247.37
07-03
2026-07-03 14:26:19
·
정대표는 이번 당대표 출마 강행하면.... 봉도사옆으로 가서 같이 바둑이나 둘 거 같은데....ㄷㄷ
흐르는강물처럼...
IP 117.♡.8.21
07-03
2026-07-03 15:13:23
·
기회주의자는 이용은 하되 모실수는 없다는 노통말씀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로즈버글
IP 175.♡.236.206
07-03
2026-07-03 21:16:06
·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정청래"는 왜 이렇게 거짓말만 하고 분탕짓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지자들간의 싸움을 일으키고, 대화와 토론은 없고, 해결할려는 의지도 없고,
이제는 호남도 갈라치기하는 모습에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번에 대중에 의해서 제대로 평가 받으리라 봅니다.
SNS, 딴지, 김어준 방송에서 표퓰리즘 정치하는 "국회의원"은 제대로 처리되리라 봅니다.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대화와 토론은 없이 오로지 SNS 선동 정치로 나아가는 모습에..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건 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정청래의원이 통일교 행사 참석했던건 맞는것일까요?
본인의 정치적 흑역서를 정당화하기 위해 정치하시는 사람입니다
누가봐도 합리적이지 않은 절차였고 당대표 본인도 사과를 했는데 이 정도를 내부총질로 규정하면 무슨 얘기를 할수 있습니까?
근데 당시 합당 얘기가 나왔을때
왜 이렇게 갑자기?. 하는생각을 했었던 기억이.나네요
1) 정청래는 당시 잘못한게 맞습니다.
'비겁한 행동'이라는 말 자체가 주는 공격성이 문제입니다.
단어선택의 문제라고 봅니다. 동지의 언어가 아니죠.
이 단어 선택으로 인하여 민주진영 커뮤니티가 싹 갈라지기된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이 단어 선택과, 이후의 입장문은
제가 오창석을 싫어할 결심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후 정청래는 사과를 하였지만, 오창석은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2) 이처럼 격화된 상황에서 전 유시민의 말은 민주당과 민주진영을 위한 충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정도의 말을 갈라치기라고 규정하면 어떠한 비판도 할수가 없는것 아니겠어요?
어떤이의 말은 충언이고, 또다른이의 말은 갈라치기? 언어도단이라 봅니다.
갈라치기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깜이 안되서 다른사람 뽑을려구요
막 이것저것 잘한거처럼 던지는데 실제론 된게없는
그러면 보수에도 지지받는 정청래는 뉴이재명 인재네요. ㄷㄷㄷㄷ
뉴 정청래죠. 국힘 지지층과 펨코에서 인기가 좋은 것 같더라고요.
다만 아쉬운 건 민주당 지지층 지지율이 낮다는 거죠.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님의 김민석 전총리 샤라웃이요. 왜 이런거 기를 쓰고 모른척 하세요. ㅋㅋㅋ
아니고 인정하기 싫은거 아닐까요?ㅋㅋ
잼프 잘 도와줄 사람으로 뽑아야지요.
그것이 국익을 위한 길입니다.
만약 민주당원이라면.. 좀 자제들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뤄야 할것도 많고 서로 모욕해서 갈라지면 국힘만 좋은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