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심박한데
들어보니 일리가 있네요
하긴 대한민국 1냔 예산이 얼마인지
지금 코스피지수가 얼마 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뭐든 제대로 하겠어요
예산이 17억이나 되는 정부발 검찰개혁안
1냔동안 묶이다가
안해 나 하겠죠
망치는거 말고
이 사람이 뭐가 되었던 뭐라도 한게 있는지 궁금하네요
오 심박한데
들어보니 일리가 있네요
하긴 대한민국 1냔 예산이 얼마인지
지금 코스피지수가 얼마 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뭐든 제대로 하겠어요
예산이 17억이나 되는 정부발 검찰개혁안
1냔동안 묶이다가
안해 나 하겠죠
망치는거 말고
이 사람이 뭐가 되었던 뭐라도 한게 있는지 궁금하네요
設令 강득구, 강병원, 강훈식, 강준현, 고영인, 권인숙, 권지웅, 기동민, 김경협, 김광진, 김민석, 김민철, 김병욱, 김사열, 김성주, 김승남, 김영배, 김영웅, 김영주, 김옥두, 김종민, 김주영, 김철민, 김한규, 김해영, 김회재, 김효은, 노영민, 맹성규, 민홍철, 박광온, 박래용, 박범계, 박성준, 박영순, 박완주, 박용진, 박정, 박홍근, 배재정, 서누리, 서동영, 설훈, 소병철, 소영환, 송갑석, 송기헌,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영대, 신정훈, 안규백, 안호영, 양기대, 양정철, 양향자, 어기구, 오관덕, 오기형, 오영환, 오영훈, 유승희, 유은혜, 윤건영, 윤영찬, 윤재갑, 윤준병, 윤호중, 이건태, 이개호, 이광재, 이낙연, 이병훈, 이상민, 이석현, 이언주, 이연희, 이원욱, 이원택, 이용선, 이장섭, 이훈, 임태형, 임호선, 전용기,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전해철, 전혜숙, 정운현, 정춘숙, 정태호, 조응천, 조정훈, 천준호, 최성, 최운열, 최인호, 최종윤, 한준호, 허영, 허종식, 현근택, 홍기원, 홍남기, 홍성국, 홍영표, 홍정민, 황명선, 황희
"정청래"는 왜 이렇게 거짓말만 하고 분탕짓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지자들간의 싸움을 일으키고, 대화와 토론은 없고, 해결할려는 의지도 없고,
이제는 호남도 갈라치기하는 모습에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번에 대중에 의해서 제대로 평가 받으리라 봅니다.
SNS, 딴지, 김어준 방송에서 표퓰리즘 정치하는 "국회의원"은 제대로 처리되리라 봅니다.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대화와 토론은 없이 오로지 SNS 선동 정치로 나아가는 모습에..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건 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정청래의원이 통일교 행사 참석했던건 맞는것일까요?
본인의 정치적 흑역서를 정당화하기 위해 정치하시는 사람입니다
누가봐도 합리적이지 않은 절차였고 당대표 본인도 사과를 했는데 이 정도를 내부총질로 규정하면 무슨 얘기를 할수 있습니까?
근데 당시 합당 얘기가 나왔을때
왜 이렇게 갑자기?. 하는생각을 했었던 기억이.나네요
1) 정청래는 당시 잘못한게 맞습니다.
'비겁한 행동'이라는 말 자체가 주는 공격성이 문제입니다.
단어선택의 문제라고 봅니다. 동지의 언어가 아니죠.
이 단어 선택으로 인하여 민주진영 커뮤니티가 싹 갈라지기된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이 단어 선택과, 이후의 입장문은
제가 오창석을 싫어할 결심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후 정청래는 사과를 하였지만, 오창석은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2) 이처럼 격화된 상황에서 전 유시민의 말은 민주당과 민주진영을 위한 충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정도의 말을 갈라치기라고 규정하면 어떠한 비판도 할수가 없는것 아니겠어요?
어떤이의 말은 충언이고, 또다른이의 말은 갈라치기? 언어도단이라 봅니다.
갈라치기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깜이 안되서 다른사람 뽑을려구요
막 이것저것 잘한거처럼 던지는데 실제론 된게없는
그러면 보수에도 지지받는 정청래는 뉴이재명 인재네요. ㄷㄷㄷㄷ
뉴 정청래죠. 국힘 지지층과 펨코에서 인기가 좋은 것 같더라고요.
다만 아쉬운 건 민주당 지지층 지지율이 낮다는 거죠.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님의 김민석 전총리 샤라웃이요. 왜 이런거 기를 쓰고 모른척 하세요. ㅋㅋㅋ
아니고 인정하기 싫은거 아닐까요?ㅋㅋ
잼프 잘 도와줄 사람으로 뽑아야지요.
그것이 국익을 위한 길입니다.
만약 민주당원이라면.. 좀 자제들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뤄야 할것도 많고 서로 모욕해서 갈라지면 국힘만 좋은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