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층이 빠졌다 난리를 쳐서 여론조사를 보니 대충
면접 50초반~58
ars 45
이렇던데 코어층이 빠졌다고 동네방네 난리를 치는거면 이사람들은
민주당 코어층이 무슨 전체국민중 50프로가 넘거나 그쯤된다
생각중인건가??????
역대 민주당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에서 50프로를 넘긴적이 없는데
이재명이 엄청 잘해서 집권중에 코어층이 늘었다고 생각하는건
아닐텐데 말이죠
민주당 코어층이 50프로면 뭔짓거리를 해도
선거를 질수가 없긴하겠네요
윤석열때 생각해보면 윤석열은 지지율 35프로만 찍어도
지지층이 결집했다고 그러던데
이재명은 45~55프로가 코어지지층이 떠난거라 난리들을치니
이분들 논리에 따르면 국힘은 코어지지층이 35프로고
민주당은 50프로인데 민주당이 선거에서 지거나 아슬아슬하게
이기는건 중도층이 죄다 국힘지지자란 소리 아닐까요?
근데 코어지지층이 진짜 떠났다 칩시다
그러면 매우 특수한 케이스인게 코어지지층이 떠났는데 중도층이
뭔놈의 뉴이재명이 되어버려서 이재명의 새로운 코어층으로
지키고있단 소립니다
이게 그분들의 세계관인거같기도 한데
근데 여론조사들 보면 아무리봐도 중도층이 떠난거거든요
그리고 참고로 보수층과 국힘지지층은 정청래를 압도적으로
지지중입니다
저세계관이 맞으려면 보수층이 김민석을 지지해야 뉴이재명이
어쩌고 할텐데 현실은 보수층에서 더블스코어 이상으로 정청래
지지중입니다
참 선동하기 위해 가지가지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전에 말했는데 김어준씨가 코어지지층이 빠졌다고 주장한
그때는 코어지지층이 빠지지 않았고요
이제 저번주에 유시민씨하고 다 튀어나와서 코어지지층 제발좀
빠지라고 아주 굿판을 벌여서 진짜 유튜브만 보는 코어지지층이
그때부터 빠질순 있다고 했습니다
한마디고 김어준씨하고 유시민씨는 코어지지층이 빠졌다고
주장함으로서 코어지지층이 다음주부턴 제발 빠지라고 사실상
고사를 지낸거죠
이게 선동이란 겁니다 뭐 선동당한분들은 이해못하시겠지만
다음주에 코어지지층이 빠지든 말든 그건 알바 아니고
그러면 아마 박수를 치겠습니다 뜻대로 되었으니
결국 해당 정권 경제적 성과결과에 따라 총선,대선이 결정된다고 봐야죠. 이념투쟁만으로 총선,대선을 이긴 적이 없습니다. 이념경쟁으로 총선,대선을 이길 수 있었다면 YS는 3당 합당, DJ는 JP 대연합, 노무현대통령은 mj 단일통합화 할 이유가 없었죠. 탄핵이라는 것은 진짜 로또 2번 당첨된 행운 운빨상황였죠.
정치무관심층이라고 비하받는 중도층이 40%인거죠..
적어도 지금보다 점점 이탈수가 늘어갈거라는 겁니다
정부가 낙관할때가 아니죠
그 때와 인구 구성은 다르겠지만 아무리 실망스러워도 투표할 사람들이 코어지지층이고 현재에도 그 비율은 그 정도일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쪽은 19대 홍준표와 21대 김문수 중간 쯤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