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랑 롯데마트가 있잖아용. 걔네들도 지금 접네 마네 하는데.. 더 이용해주죠. 사실 온라인 시장으로 시대가 바뀌어서 대부분은 다 쿠팡 새벽배송으로 시키죠. 기업들이 맘에 안들면.. 음 네이버 쇼핑도 N배송(수가 적긴 하지만..) 가능하고요. 사실 롯데마트도 몇 년안에 비슷한 전철을 밟을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남은건 이제 이마트와 코스트코 뿐.. 두 개만 살아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과거의 대형마트 개념으론 살아남기 힘들고 굳이굳이 차 끌고 마트까지 가야 할 목적이 있는 특수성이 있는 곳만 살아남을 듯요. 이마트는 그 분야에서 엄청난 노력을 했죠. 코스트코 따라한다고 미국식 매장처럼 만들기도 하고, 일렉트릭 마트로 2030 모으고, 이벤트도 다채롭게 열고.. 코스트코는 대량판매로 가격을 확 낮추고, 회원제라는 우리나라에선 놀라운 방법으로 고객만족도를 매우 높였고요. 이런 면에서 봤을 때, 홈플과 롯데마트는.. 뭐 변화가 멈춰있어서 사실 폐업은 예정된 수순이었죠.
사실 롯데마트도 몇 년안에 비슷한 전철을 밟을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남은건 이제 이마트와 코스트코 뿐.. 두 개만 살아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과거의 대형마트 개념으론 살아남기 힘들고 굳이굳이 차 끌고 마트까지 가야 할 목적이 있는 특수성이 있는 곳만 살아남을 듯요. 이마트는 그 분야에서 엄청난 노력을 했죠. 코스트코 따라한다고 미국식 매장처럼 만들기도 하고, 일렉트릭 마트로 2030 모으고, 이벤트도 다채롭게 열고..
코스트코는 대량판매로 가격을 확 낮추고, 회원제라는 우리나라에선 놀라운 방법으로 고객만족도를 매우 높였고요.
이런 면에서 봤을 때, 홈플과 롯데마트는.. 뭐 변화가 멈춰있어서 사실 폐업은 예정된 수순이었죠.
그건그렇고 언제쯤 마트 공휴일 쉬는거 풀어주려나요? 희대의 악법이거 짜증납니다.
이마트 롯데마트는 명맥을 잇고 있고
지역밀착 중형 로컬마트들도 있고요.
건들자니 비용소요 놔두자니 이돈이면 차라리 다른데 가고 말지 하는 생각이 들듯.
먹튀 사모펀드는 진짜 사회악입니다.
부산 해운대점 모양으로 애써 철거해도 부지에 다른 비즈니스가 못들어오면 그것도 문제고...
이미 그전부터 대형마트들 중에 경쟁력이 없어서 시름시름 앓고 있었습니다
것 땜에 사모펀드의 꾼들에게 더욱 더 취약해져 먹잇감이 되어서 이래된거지
일찍 망하냐 늦게 망하냐 정도의 차이입니다
수원은 영통경찰서가 건물짓기전 임시로 사용한다고 하더라구요
메리츠 증권이 담보 잡고 빌려준 것도 다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일 겁니다.
홈플러스 망하면 메리츠 증권이 대박이라는 이야기 여의도에 있네요.
마트가 따로 들어오긴 어려운 곳이 많을거같습니다
벌써부터 마트가 없으니 불편하네요.
예전에 테스코 홈플러스 시절에는 테스코 PB 제품이 있어서 들릴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그냥 마트 중 하나, 어디를 가나 다 비슷한 제품 파는 오래된 큰 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