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된다고 생각한건 했고.. 아니라고 생각한건 안했겠져... 되면 해줄거다 라는 생각을 하면 안되져;; ㄷㄷㄷㄷ 할거라는 생각도 안하는거 아닌가여? 그냥 따로 가야 합니다 ㄷㄷㄷ
spacexx
IP 221.♡.45.207
11:49
2026-07-03 11: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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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되면 여태안하던거 할까요...
따끈따끈한
IP 140.♡.29.2
12:02
2026-07-03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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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기득권의 견제인지, 정말 총리의 무능력함인지 헷갈리기 시작하네요.
근데 검찰 개혁을 총리만 할 수 있나요? 국회의원 판검사 출신이 다수 아니에요?
D.라인하르트
IP 119.♡.4.169
12:05
2026-07-03 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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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와 선동으로 이뤄지는 곳에서는 실제적인 지성은 문 닫기 마련입니다. 이 모든 문제의 근원은 "정청래"에게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성공한 것은 하나도 없고, 구호만 외치고 있습니다.
몰라도
IP 175.♡.159.251
12:07
2026-07-03 12: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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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라인하르트님 그거 내가 할게 라고 가져간 사람이 있었는데요 1년동안 돈만 쓰고 아무것도 안한
D.라인하르트
IP 119.♡.4.169
12:17
2026-07-03 12:17:06
·
@몰라도님 1년동안 뭘 안했습니까? 검경수사권 조정했고, 보완수사권에 대한 형사소송법 개정을 5월에 하자고 했더니, 안한것도 정청래입니다. 그리고 자꾸 보완수사권으로 선동하니까 국회에서 정하라고 한 것 아닙니까? 보나마나 정부안 내밀면 저번처럼 밑줄 긋고 방송 나와서 선동하려고 했겠죠. 이번 김용민등이 발의한 형사소송법에는 "보완수사 요구권"이 들어가 있는 것은 아나요? 그게 기존에 말했던 내용하고 비슷한 겁니다. 게다가, 무슨 사건을 2개월안에 끝내라고 해서 반발이 많죠? (‘2개월 내 수사 완료’ 형소법 개정안에… 경찰 “현실 안 맞아”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2984800&code=11131100&sid1=soc)
그런식으로 하는게 "김용민"식입니다. 국민은 없고 오로지 자기 치적을 위해서 이상하게 법 만들고 뒷처리 안하죠 (공수청법..보면 알죠? 누가 뒷감당하나요?) 1년 프레임도 딴지, 김어준 방송에서 프레임 잡아가지고 공격하는데 먹히지도 않는 이야기입니다. 1년안에 가장 많이 변화를 한 것이 이번 정부입니다. 정청래는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고 그냥 "구호만 외치는 것"이 이미 확인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거짓말은 이미 "김병기" 사건에서부터 유래가 깊습니다. 계속 말 바꾸고,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죠.
그거 보이게 일 하는 게 이재명 정부의 일하는 방식 아닌가요?
일반 시민들 눈에 안보이면 일 안한거죠. 관심을 안가졌네? 언급할 가치도 없습니다.
되면 해줄거다 라는 생각을 하면 안되져;; ㄷㄷㄷㄷ
할거라는 생각도 안하는거 아닌가여? 그냥 따로 가야 합니다 ㄷㄷㄷ
근데 검찰 개혁을 총리만 할 수 있나요?
국회의원 판검사 출신이 다수 아니에요?
이 모든 문제의 근원은 "정청래"에게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성공한 것은 하나도 없고, 구호만 외치고 있습니다.
(‘2개월 내 수사 완료’ 형소법 개정안에… 경찰 “현실 안 맞아”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2984800&code=11131100&sid1=soc)
그런식으로 하는게 "김용민"식입니다. 국민은 없고 오로지 자기 치적을 위해서 이상하게 법 만들고 뒷처리 안하죠 (공수청법..보면 알죠? 누가 뒷감당하나요?)
1년 프레임도 딴지, 김어준 방송에서 프레임 잡아가지고 공격하는데 먹히지도 않는 이야기입니다.
1년안에 가장 많이 변화를 한 것이 이번 정부입니다.
정청래는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고 그냥 "구호만 외치는 것"이 이미 확인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거짓말은 이미 "김병기" 사건에서부터 유래가 깊습니다. 계속 말 바꾸고,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죠.
입법은 국회가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추가로 1년에 20억 정도면 될 겁니다!'
대한민국 입법의 대부분은 행정입법이고, 상임위에서 검토하고 수정하는 방식을 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