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인구밀도 지도는 현재 각 시군구의 실제 인구밀도를 나타낸 지도입니다.
아래의 인구밀도 지도는 호남 지역에 변화가 생겼다고 가정한 가상의 인구 밀도 지도입니다.
한 눈에 보기에는 인구가 많이 증가한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목포+무안 통합하고 전주+완주 통합하면 그 지역은 현재도 저 인구 밀도입니다. 다만, 새만금 지역인 김제와 부안에 각 10만명 정도, 광주 근교의 나주, 장성, 담양에 각 10만명 정도만 증가, 유입되면 아래의 인구 밀도 지도가 나옵니다.
이번에 발표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가 시행된다면 수십년간 타 지역으로 심한 유출이 계속 되었던 호남 지역의 인구 변화에도 희망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 어린 친구들은 광주전남으로 전입도 고려할 상황의 큰 투자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도의 색깔이 참..인구밀도의 차이 정도를 알아보기 힘들게 해놧군요 의도적인가;;
된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반도체 공장 들어오는건 환영하겠지만 호남으로 원전이 들어가야
된다면 탈원전 진보시민단체들과 지역주민이 반대할텐데 어느 지역으로 원전이 들어갈건지
지역 주민 반대가 문제 같네요. 영남에서 가동중인 원전을 호남으로 끌어오자고 할수도 있지만
영남이나 충청은 자신들이 직접 반도체 유치 경쟁 뛰어들겠다고 나올테니 영남 원전 끌고
오는것도 쉽지 않을테니까요
향후 대규모 증설 시 정부도 AI 데이터센터나 반도체 공장이 추가로 늘어나 용인 클러스터 수준으로 확대된다면 신규 원전 건설도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클러스터가 대폭 확대될 경우: 추가 원전 1기 이상이 필요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숫자는 없습니다.
반도체 산업이 0.1초 전압이 떨어져도 웨이퍼가 오염되면서 수천억 손실이 발생하는 산업이다
보니 재생에너지로 반도체 돌리는건 어렵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ESS 설치시 화재 위험도 있고 비용이 너무 많이 생긴다는 단점도 있구요
반도체 말고 데이타센터까지 투자 계획을 공개했는데 계획대로 되면 전국에 20-30기 정도
원전을 새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 부터 원전 만들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예전부터 민주당 지지자이지만 탈원전은 반대했습니다. 저와 같은 입장이신 분이 많을 겁니다.
좋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