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총리는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가령 여당이 ‘저 사람들 나빠요’ 하는 얘기만 갖고 선거에 승리할 수는 없지 않느냐”며 “저희가 이렇게 하겠다, 이런 원대한 역사를 만듭시다 라(고 하)는 것으로 가슴 뛰게 만들어야 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5884?sid=100
김 전 총리는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가령 여당이 ‘저 사람들 나빠요’ 하는 얘기만 갖고 선거에 승리할 수는 없지 않느냐”며 “저희가 이렇게 하겠다, 이런 원대한 역사를 만듭시다 라(고 하)는 것으로 가슴 뛰게 만들어야 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5884?sid=100
우리나라를 위해서는 좀 더 건설적인 토론이 되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배재고 사태를 보시고도 민주당을 기득권으로 본다고 하시면 곤란합니다.
2찍하는 그들에게는 민주당은
기득권 세금으로 거지들 배불리려하는..
자기들 천국가려고 교회에 내는 십일조에 세금 물리려하는..
영원히 좌파, 빨갱이입니다. ㅋ
자기들 범주(기득권)에 넣는 것과
적대적인 힘을 가진 것은 분명 다릅니다.
민주당 일부는 기득권일수 있으나
전체를 기득권으로 본다는 건 다르죠.
괜히 강남 좌파라고
기득권임에도 따로 칭하며
분류하는게 아닙니다.
속으로는 저들도 기득권에 안넣어 주겠다는거죠.
민주당 지지자들을 바보로 아시는군요?
진보와 보수는 가는 길이 다릅니다.
님이 말하는건
쥐와 닭, 썩렬 기득권 자칭 보수 지지자들과
광주헉살, 세월호, 제주 4,3에 치를 떠는 민주 지지자들을
서로 같은 편으로 몰고 싶은겁니다.
지지자 성향이 전혀 다른데
요즘 진보 진영에게 밀리니
일부 민주의 기치에 반하는 놈둘을
민주 잔영과 함께 묶고 싶어하는 사람들 많네요.
김민석 같은 애들이 왜? 욕먹는지
전혀 아해 못하고 자가 합리화로
좌파 가득권이란 멍청한 말까지 지어내니 웃길뿐압니다.
우리가 항상 기득권을 공격해 왔지만 그것은 악당들이 기득권을 점유하고 있어서였지 '주류', '기득권' 이라는 것 자체는 '악' 이 아닙니다. 저는 민주계가 그만큼 큰 세력으로 보여지는 시대가 온 것이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합니다. 언더독 전략 외의 더 많은 전략들을 쓸 수 있다는 의미니까요. 지금의 우리는 마이너가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이승만 잔재들이
반공을 기치로 지끔껏 자칭 보수로서
민주주의 시민과 세력을 누르고
기득권으로 행사해 왔는데 본질은 악이 아니라뇨????
민주당이 갑자기 기득권 행세한다면 스스로
욕하는것과 같지 않을까요?
언제부터 갑자기 민주 기득권이란 말이 나왔는지 몰라도.
그 흉한것이 욕하는건
아이러니하게도 의외로 민주 진영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럴려면 언론개혁을 먼저해야 가능한데...
준비는 되있는건지 궁금하네요.
ㅁㅈㅌㄹㅇ 는 누구 지지자들이 쓰는 말인가요?
지지자들 관리부터 우선 하고 저런 말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뜯어 고치지도 않고 좋은게 좋은거다 할거면 표 달라 하지 말아야죠.
이 말이 아니고 저 말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이보세요 김민석씨.
사람들은 말에 안 움직여요. 행동에 움직이지.
왜 2찍들이 열광하는 줄 압니까? 그들은 행동을 하거든요.
비록 똥을 싸는 행동일지라도 말만 하는게 아니니까 열광하는거에요.
검찰개혁 그딴식으로 해놓고 입만 나불거릴거에요???
장점이랑 비전을 보여주는 정치인을 목이타게 기다리고있습니다.
진짜 정신 똑바로 차려야돼요. 대통령이 늘 말하는 지점이기도 하구요. 우리만의 민주당이 되면 늘 아슬아슬하게 이기는 구도가 된다. 모두의 민주당으로 외연 확장을 해야 압도적으로 이길수 있다. 새겨들어야될 말이 맞긴 할겁니다.
이번 지방선거도 압도적으로 이길수 있던것을 공천 잡음과 아리송한 당내 리더쉽으로 그렇게 하지를 못했죠. 민주당이 조금만 삐걱해도 국힘같은 개막장 집단을 다시 찍을 생각을 할수 있는게 현 대한민국이라 봅니다.
경어체 미사용으로 제재당하겠네요.
ㅁㅈㅌㄹㅇ는 애정해서 부르는 명칭인가요
말만 대통령 위한다면서 민생법안은 하나도 처리하지 않고,
말로만 검찰개혁한다고 하면서 제대로 된 대화와 토론도 없었고,
그냥 SNS, 딴지,김어준 방송에 "선동 구호" 원툴로 여기까지 왔는데.. 안타깝습니다.
결국 대중이 평가할 겁니다.
새 시대 통합 중도로 쇄신하고 국민 곁으로 다가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