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시장 공략 강화를 노리나 봅니다. 뷔가 6월에 광고 찍느라 바쁘게 지냈다는데 그중에 하나가 "진로"였군요.^^ https://twitter.com/i/status/2072832945501642784
검찰이 보완수사 지휘했고 재검토까지 했지만 결과는 "혐의 없음" 으로 처리되었습니다.
샤넬 때문인가....
단순히 광고 한편 찍은 유명인이 아니라
계약기간동안 브랜드의 이미지 자체가 되는 사람으로 의미가 확장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