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별님 투썸이..스벅 대비 넓고, 조용한 편이라 매장만 놓고 보면 대체로 프랜차이즈치고 준수한 편이고. 커피 맛도 딱히 맛있다고 할 순 없어도...그래도 스벅보단 나은 정도이긴 한데.
투썸이 원래 케익 맛집이었는데, 케익 품질이 한 2-3년전엔가 심각하게 너프되었고, 요샌 알바생 줄이고 키오스크로 돌리는데 뭔가 되게 어수선하고 별로인 지점이 늘어난거 같아요.
그 와중에 매출이 크게 늘었다면 거의 스벅 덕분이지 싶네요. 나만해도 스벅 안가고 조금 더 걸어가서 투썸을 가니.
브로콜리광
IP 220.♡.32.151
10:51
2026-07-03 10: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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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는 가격대비 꺼리게 되네요. 조금 돈 더보태면 (과거 스벅,) 투썸, 폴바셋 등등 조금 더 돈아끼면 메가, 컴포즈
No1김유정
IP 117.♡.12.150
10:51
2026-07-03 10: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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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바셋은 없네요
apnetwork
IP 218.♡.87.169
11:37
2026-07-03 11: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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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김유정님 점포 갯수가..ㅠㅠ 저도 많이 늘어나길 바라는 1인입니다.
IP 182.♡.31.120
10:51
2026-07-03 10: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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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은 은근히 오랫동안 잘 되네요...
IP 220.♡.208.66
10:52
2026-07-03 10: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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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저희동네(야탑)기준, 유일하게 밤늦게까지하고 가장 넓음 케이크 맛집이라 시간때우기도 좋더라구요.
lastdino
IP 124.♡.236.224
10:56
2026-07-03 10: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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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회복 어렵죠. 11월에 봐야합니다. 매장은 좀 회복되더라도 그건 거의 매장 운영비고요. 프리퀀시나 다른 이벤트와 상품권 판매가 되야 본사 이익이 느는데 프리퀀시나 이벤트를 전혀 못하고 있죠. B2B 상품권은 반토막 이하로 떨어졌을겁니다. 겨울 프리퀀시 시작하는 11월에 이벤트를 진행하냐. 얼마나 잘 되냐가 꽤 중요할겁니다.
접근성과 가성비는 메가 컴포즈가 최고인데 이디야는 그돈씨이다보니 안가게 되네요. 커피 대접이나 기프티콘 선물할때는 저가커피로는 좀 그러니 그동안 스벅이었는데 이제는 가지못하니 투썸 매장 좀 스벅만큼은 아니더라도 더 늘렸으면 좋겠네요. 생각보다 투썸 매장이 적어서 아쉽더라구요. 폴바셋은 더 없구요. 굳이 찾아가지않아도 출퇴근길이나 돌아다니는 길에 스벅매장은 자주 보이는데 투썸이나 폴바셋은 보기 너무 힘듭니다.
judosan
IP 118.♡.4.246
11:06
2026-07-03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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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들에게 커피값은 안줬나보군요
라이니
IP 211.♡.8.218
11:08
2026-07-03 11: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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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들도 비싸다고 메가가죠.ㅋㅋㅋㅋㅋ
메론밥
IP 121.♡.141.134
11:14
2026-07-03 11: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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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디야 참 좋아합니다 ㅋ_ㅋ
우비나라
IP 221.♡.134.3
11:15
2026-07-03 11: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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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의 증가는 아마 B2C 보다 B2B 매출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기프티콘이 이제 스벅에서 투썸으로 바뀌더라구요. 별개로 투썸 수박쥬스가 최고입니다... ㅎㅎ
스벅 같은 해외커피 프랜차이즈 이미지도 아니고...
투썸처럼 빵/케익으로 성공한것도 아니고...
메가/빽다방처럼 가격이 저렴한것도 아니고요...
그런데 매장수는 여전히 많아서 적자가 극심할거 같네요
각종 이벤트에 '스타벅스 쿠폰 드려요' 가 '투썸 쿠폰 드려요'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매장이 넓구요. 업무 및 공부 하기도 좋게 셋팅 되어있어서 놀랐습니다.
음료 외 다른 부가적인것들도 있어서 상당히 괜찮았어요
투썸이 원래 케익 맛집이었는데, 케익 품질이 한 2-3년전엔가 심각하게 너프되었고, 요샌 알바생 줄이고 키오스크로 돌리는데 뭔가 되게 어수선하고 별로인 지점이 늘어난거 같아요.
그 와중에 매출이 크게 늘었다면 거의 스벅 덕분이지 싶네요. 나만해도 스벅 안가고 조금 더 걸어가서 투썸을 가니.
조금 돈 더보태면 (과거 스벅,) 투썸, 폴바셋 등등
조금 더 돈아끼면 메가, 컴포즈
케이크 맛집이라 시간때우기도 좋더라구요.
매장은 좀 회복되더라도 그건 거의 매장 운영비고요.
프리퀀시나 다른 이벤트와 상품권 판매가 되야 본사 이익이 느는데 프리퀀시나 이벤트를 전혀 못하고 있죠.
B2B 상품권은 반토막 이하로 떨어졌을겁니다.
겨울 프리퀀시 시작하는 11월에 이벤트를 진행하냐. 얼마나 잘 되냐가 꽤 중요할겁니다.
갈만한곳은 폴바셋 텐퍼센트 정도..
굳이 찾아가지않아도 출퇴근길이나 돌아다니는 길에 스벅매장은 자주 보이는데 투썸이나 폴바셋은 보기 너무 힘듭니다.
별개로 투썸 수박쥬스가 최고입니다... ㅎㅎ
이디아는 메가커피와 비슷하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