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이분은 원래 이런 분입니다. (2019년 사진)

뉴재명 세력에게마저 팽 당하신거 같은데
아무래도 민주당과는 맞지 않는 분 같아요.
배재고 사건같은
민주세력 모욕 범죄가 횡행하는 근본 원인에는
리박스쿨 조차 못건드리는 현재의 민주당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참고로, 이분은 원래 이런 분입니다. (2019년 사진)

뉴재명 세력에게마저 팽 당하신거 같은데
아무래도 민주당과는 맞지 않는 분 같아요.
배재고 사건같은
민주세력 모욕 범죄가 횡행하는 근본 원인에는
리박스쿨 조차 못건드리는 현재의 민주당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이언주 의원이 상임위원장직을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맡겨뒀나요?
"미친 사람들" "그냥 동네 밥하는 아줌마들"
정규직 전환에 대해 반대할 수는 있어도 저런 표현은 확실히 계급의식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사람 안 바뀝니다.
기억이 납니다..
저 사람이 일으킨 갈등만 도대체 몇번째이고 몇년째인지...
다음 총선에서 걸러내야 합니다.
최고위원 직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나가시는 걸 권고하고 싶네요.
그간 그 행적들을 보면 정말 철면피이지만, 일반 상식에 비춰서 그런 것이고 본인은 문제 있다 절대 생각 안할 것 같습니다.
외연확장이 좌측확장이 아닌 것은 분명하니까요.
늬우재명 오야지가 생각보다 간땡이가 작은가 봅니다.
촬스가 오야지는 아닐텐데 간만보고 쉬어가다니요.
수도권 3선에 다채로운 경력에 수석최고 까지 이른 자를 그깟 상임위원장 하나 안주다니요. 솔직히 호남권역 3선은 못주어도 수도권 3선이면 한자리 줘도 될텐데요. 더구나 후반기 국회인데 패싱은 안타까워요.
늬우재명 오야지가 새로운 대한민국에 큰의지와 신념이 있다면 산자부 장관 정도는 해줘야죠. 앞으로도 큰일할 사람인데 패싱하면 서운하죠. 누군지 모르지만 늬우재명 오야지도 차마 기획예산이나 재경 쪽은 자리 못줄 거 같긴 합니다. 민망해서 못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