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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4%로 3주 만에 반등…민주 41%·국힘 26% 18

16
2026-07-03 10:27:06 수정일 : 2026-07-03 10:29:40 49.♡.67.46
_딘_

李대통령 지지율 54%로 3주 만에 반등…민주 41%·국힘 26%[한국갤럽] | 연합뉴스


이 대통령 국정지지도 54%…전주 대비 3%p↑[한국갤럽] | 뉴시스

부정평가는 36%…전주 대비 5%p↓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6년 6월 30일~7월 2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6.8%(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0.2%(총통화 9,805명 중 1,005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생략)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잘하고 있다' 54%, '잘못하고 있다' 36%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6%... 무당(無黨)층 25%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 평가] 적합 31%, 부적합 23%, 판단 유보 46%
[향후 1년간 부동산 전망] '집값 오를 것' 3월 29% → 7월 55%, '임대료 오를 것' 46%→65%
[부동산 정책 평가] '잘한다' 3월 51% → 7월 26%, '잘못' 27%→46%
· 집값·임대료 상승론 강한 20·30대, 서울 비롯한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정책 긍정률 하락
· 부정 평가 이유 1순위 '집값 상승 억제 못 함', 대출 한도 제한 등 과도한 규제 지적
[전세 제도 인식] '장점 더 많고, 향후에도 필요' 54%, '단점 더 많고, 향후 사라져야' 28%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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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54%, 부정 36%
────────────

한국갤럽이 2026년 7월 첫째 주(6/30-7/2)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5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54%가 긍정 평가했고 36%는 부정 평가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라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성향 진보층에서 80%를 웃돌고,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74%)·보수층(62%)에 많다. 중도층은 58%가 긍정적, 33%가 부정적이다. 연령별 직무 긍정률은 40·50대에서 60%대로 높은 편, 20대와 70대 이상에서 41%로 가장 낮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547명, 자유응답) '경제/민생'(24%), '외교'(14%), '전반적으로 잘한다'(8%), '소통'(6%), '서민 정책/복지'(5%), '추진력/실행력/속도감'(4%), '직무 능력/유능함', '지역 균형 발전'(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359명, 자유응답) '경제/민생/고환율'(16%), '부동산 정책'(9%), '독재/독단'(7%),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이상 6%), '지역 간 균형 문제', '국방/안보', '부실·부정선거/선관위 문제'(이상 4%),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통합·협치 부족'(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 대통령 긍정 평가 이유에서는 경제 비중이 늘었고, 긍·부정 평가 양쪽에 나란히 지역 균형 발전 관련 내용이 새로이 언급됐다. 이는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1,500조 규모 기업 투자 계획을 담은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 영향으로 보인다. 호남권 메모리 반도체 공장 신설을 필두로 한 권역별 주력 산업 육성안에 지역 간 희비가 엇갈리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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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6%... 무당(無黨)층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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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첫째 주(6/30-7/2)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6%,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각각 2%, 진보당, 기본소득당 각각 1%, 이외 정당/단체 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5%다.

◎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7%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59%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17%,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3%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수치를 단순히 비교해선 안 된다. 예컨대 이번 주 전국 1,005명 조사에서 서울 163명(조사완료 사례수) 기준 표본오차는 최대 ±8%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서울의 민주당 지지도 37%는 같은 방식으로 100번 조사했을 때 95번은 최소 30%에서 최대 45% 안에 들고, 5번 정도는 이 구간을 벗어날 수 있음을 의미하는 추정치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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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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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년간 집값 '오를 것' 55%, '내릴 것' 14%, 보합 21%
- 집값 전망 급변동: 1월 상승론(48%) → 3월 하락론(46%) → 7월 상승론 우위

한국갤럽이 2026년 6월 30일~7월 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에게 향후 1년간 집값 전망을 물은 결과 55%가 '오를 것'이라고 답했다. '내릴 것' 14%, '변화 없을 것' 21%, 의견 유보 10%다. 현 정부 출범 직후인 작년 7월과 올해 1월 하순까지는 집값 상승론(42%, 48%) 우위였으나, '1.29 수도권 주택공급 방안 발표' 후 한 달여 만인 3월 초에는 하락론(46%) 우위, 이번에 다시 상승론 우위로 바뀌었다.

◎ 지난 3월은 대선 공약(코스피 5,000)을 초과 달성한 국내 증시 상황, 대통령이 직접 SNS 메시지로 전하는 부동산 안정화 의지, 출범 9개월 남짓한 현 정권에 대한 신뢰 강화(대통령/정당/정책 평가 상승) 영향으로 보였다. 그러나 이후 서울 전역과 인근 아파트 시세가 일제히 오름세다. 주택 공급 부족과 전월세난 심화, 주식 상승장에서의 자본 이득 이전, 반도체 기업 성과급 등이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 여론조사 관점에서는 박근혜 정부 이후 지금까지 10여 년간 부동산 전망을 되돌아볼 때, 극심한 변동성은 정책 불신과 시장 불안감 증폭 원인이자 결과로 작용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초기인 2017년 6.9 부동산 대책을 필두로 관련 대책 발표 때마다 주요 관심 지역 집값은 일시적 침체 후 폭등·과열 현상이 반복됐다. 그러한 양상은 집값 전망 조사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어, 2018년 9월 집값 상승 전망 50%, 2019년 12월 55%, 2020년 7월 초 61%로 매년 높아졌고 이후 2021년 9월까지 정부가 어떤 대책을 발표하건 등락하지 않았다. 문재인 정부 시절 집값 상승 전망이 가장 낮았던 시기는 2019년 3월(20%)이다.










─
향후 1년간 전월세 등 주택 임대료 전망:
  '오를 것' 65%, '내릴 것' 8%, '변화 없을 것' 19%... 집값과 달리 상승론 일변도


향후 1년간 전월세 등 주택 임대료에 대해서는 65%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고 8%는 '내릴 것', 19%는 '변화 없을 것'이라고 봤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집값과 달리 임대료 전망은 2024년 이후 상승론 일변도다. 이는 지역 간 수요·공급 불균형, 전세의 반전세·월세 가속화 등 영향으로 보인다.

◎ 집값·임대료 상승론은 20·30대에서 두드러진다. 비싼 집값에 내 집 마련은 난망하고, 고금리 여건에서 전세보증금 대출이나 월세를 감당해야 하는 무주택·사회초년생 처지를 대변한다고 하겠다. 과거 매 조사에서도 대체로 이들이 집값이나 주택 임대료가 더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
부동산 정책 평가: '잘하고 있다' 26%, '잘못하고 있다' 46%
- 집값(임대료) 하락론자, 성향 진보층은 긍정적; 상승론자, 중도·보수층은 부정적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26%가 '잘하고 있다', 46%가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28%는 의견 유보했다. 부동산 정책 긍정률 기준으로 보면 작년 7월과 9월 30%대, 12월과 올해 1월 20%대에서 3월 초 51%(2013년 이후 최고치)까지 상승했으나, 4개월 만에 다시 저점으로 되돌아간 셈이다.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에서는 3월 정책 긍정률 55%에서 7월 24%로 반감, 진보층(74%→47%)과 보수층(34%→16%)에서도 하락했다(→ 제654호).

◎ 과거 어느 정부든 부동산 정책 평가에서는 대체로 집값(임대료) 하락·보합론자가 긍정적, 상승론자는 부정적 견해가 많았다. 이는 부동산 시장에서 변동성보다 안정성이 더 중시됨을 시사한다. 이번 조사에서도 집값 하락론자(138명) 중 50%는 현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잘한다', 상승론자(555명) 중 62%는 '잘못한다'고 평가했다. 집값·임대료 상승론이 강한 20·30대, 서울 등에서는 정책 긍정률이 10%대다.

◎ 윤석열 정부는 2022년 8월부터 1년간 부동산 정책 긍정률이 30% 안팎이었으나, 이후 하락해 2024년 11월 17%로 끝났다(→ 제601호).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률 최고치는 출범 초기인 2017년 8월 44%, 최저치는 2021년 9월 6%다(19회 조사 평균 22%). 부정률은 2018년 9월, 2019년 12월, 2020년 7월 등 집값 상승 전망이 급증할 때마다 동반 상승했고 2021년 9월 최고치(79%)에 달했다(→ 제466호). 박근혜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률은 2013년, 2014년 기준 10%대였다(→ G20141211).




/ 부동산 정책 긍정 평가 이유는 '집값 안정화 노력', '다주택자 규제' 등 기대
/ 부정 평가 이유 1순위 '집값 상승 억제 못 함', 대출 한도 제한 등 과도한 규제 지적

부동산 정책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261명, 자유응답) '집값 안정화 노력'(14%), '다주택자 규제'(13%), '보유세 강화', '신뢰/기대감'(이상 6%), '열심히 한다/노력한다'(5%), '투기 억제/갭 투자 방지'(4%) 순으로 나타났다.

◎ 부동산 정책 부정 평가자(460명, 자유응답)는 '집값 상승 억제 못 함'(21%), '대출 한도 제한'(10%), '과도한 규제'(8%), '시장원리 무시/시장 개입', '전월세 임대료 상승 우려'(이상 5%), '서민 위한 정책 부족', '공급 부족', '독단적/일방적', '지역 간 차이 확대'(이상 4%) 등을 언급했다.




──
우리나라 부동산 전세 제도 인식:
  '장점 더 많고, 향후에도 필요' 54%, '단점 더 많고, 향후 사라져야' 28%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값·전월세 급등, 전세의 월세화가 뚜렷하다. 최근 대통령은 전세대출을 집값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보며, 전세대출 규제 확대와 추후 장기적 제도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견해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여론은 아직 전세 제도 소멸을 원치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부동산 전세 제도에 관한 두 가지 시각을 제시하고 어디에 더 가깝게 생각하는지 물었다(항목 로테이션). 그 결과 유권자의 54%가 전세를 '장점이 더 많고, 향후에도 필요한 제도', 28%는 '단점이 더 많고, 향후 사라져야 할 제도'라고 답했다. 19%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성향 진보층을 비롯한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전세 필요 쪽으로 기울었다.




◎ 이번 조사에서 본인 또는 배우자 명의의 집이 있는 사람(유주택자)은 58%며, 연령별로는 20대 8%, 30대 42%, 40대 59%, 50대 이상에서는 70%를 웃도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의 유주택자 비율(48%)이 다른 곳보다 낮다.




──
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6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출처 : https://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1647
_딘_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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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
GENIUS
IP 175.♡.184.69
10:31 2026-07-03 10:31:16 / 수정일: 2026-07-03 10:31:55
·
아직 섣부른 판단이지만 다시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듯 해서 다행입니다.
당의 도움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67%까지 끌어올렸던 능력이 이제와서 보니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또하나의가족
IP 125.♡.247.172
10:32 2026-07-03 10:32:30 / 수정일: 2026-07-03 10:32:40
·
너무 떨어지니 전화 받았나 보네요
사실 엄청 떨어졌다기보다 그냥 전화를 안받아서라고 생각합니다
Originium
IP 223.♡.225.105
10:40 2026-07-03 10:40:56 / 수정일: 2026-07-03 10:43:14
·
@또하나의가족님 지지율 떨어질땐 대통령 잘못, 올라갈땐 소위 코어층 덕인지요..
몰라도
IP 175.♡.159.251
11:56 2026-07-03 11:56:01
·
@또하나의가족님 그게 같은 얘기 아닌가여 코어층이 잘못해서 지지율이 떨어진 거면 몰라도요
플로랄
IP 222.♡.75.112
10:33 2026-07-03 10:33:58
·
계속 국민을 위해서 일하시니 지지율 상승할겁니다. 다만 70프로 가까운 지지율은 힘들것으로 보이네요. 부동산은 정말 어렵네요. 이재명 대통령 응원합니다!
비온
IP 211.♡.190.166
10:36 2026-07-03 10:36:55 / 수정일: 2026-07-03 10:37:18
·
이상하다...
나코지, 나만코어지지자라는 사람들이 말하길 대통령이 자기 말 안 듣고 멋대로 행동하면 곧 정권의 종말을 볼 수 있을거라고 했는데..
풋풋00
IP 110.♡.1.249
10:38 2026-07-03 10:38:16
·
휴... 다행입니다. 대통령이 하고자 하는 일에 여론조사때문에 발목잡힐까봐 걱정이었습니다. 이재명의 특징은 성남시장 시절부터 취임지지율은 최저에서 퇴임때 지지율은 최고치로 가는거죠. 정면승부하고 결과는 반드시 이끌어내는 스타일입니다. 벌써부터 설레발치는 지지자들 때문에 대통령이 힘들것 같습니다.
Originium
IP 223.♡.225.105
10:43 2026-07-03 10:43:53
·
다시 올라가야죠. 이만한 대통령이 어딨다고..
ZAHA
IP 101.♡.50.46
10:54 2026-07-03 10:54:14
·
민주당 표본이 너무 많네요 투명하네요
브릿츠
IP 125.♡.141.181
11:14 2026-07-03 11:14:56
·
반등이고 하락이고간에 도대체 이런거를 왜 1주에 한번씩 그것도 무슨 십몇개 업체들이 하는지…진짜 봐도봐도 이해가 안되고 이런 코메디가 또 있나싶습니다. 진짜 여론조사업체 관련 개혁해야된다 봅니다. 이것들은 도대체 매주마다 지들이 무슨 심판자나 절대자들도 아니고 무슨 어떤때는 표본같지도 않은 표본 들이대고 이게 국민들의 민심이다…민의다…이래가면서 대한민국을 숫자 조작질, 선동질로 조종하려고 하는데 이게 정상인가 싶어요. 이걸 계속 봐두고 지켜보고만 있어야되는건지…여론조사업체들이 심각한건 선거때 직접적으로 선거에 개입을 한다는거죠. 선거 한참전부터 국민들의 투표에 영향을 주려고 온갖 짓을 다하는데 이게 도대체 정상이라고 봐야되는건지…여론조사업체 특별법 만들어야된다고 봅니다.
쿠팡상미당불매
IP 58.♡.37.60
11:37 2026-07-03 11:37:51 / 수정일: 2026-07-03 11:38:04
·
바닥 확인했네요.
ckoscar
IP 175.♡.130.134
11:50 2026-07-03 11:50:48
·
코어들이 팔짱 끼고 지켜 볼거라던 김어준이 싫어할 뉴스네요.
몰라도
IP 175.♡.159.251
12:04 2026-07-03 12:04:56
·
@ckoscar님 그코어들 보라고 뭔가 행사를 한건 눈에 안보이시는군요
ckoscar
IP 175.♡.130.134
12:10 2026-07-03 12:10:13 / 수정일: 2026-07-03 12:14:51
·
@몰라도님
누가 뭘 행사했다는 건지 구체적으로 좀 알려주세요.
GENIUS
IP 175.♡.184.69
12:53 2026-07-03 12:53:51 / 수정일: 2026-07-03 12:57:10
·
@몰라도님
전 코어이고 흔들린 적이 없습니다.
전 문통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래요.
저 같은 사람을 코어라고 부르는 겁니다.
Dijkstra
IP 175.♡.21.141
12:13 2026-07-03 12:13:24 / 수정일: 2026-07-03 12:14:20
·
반등폭은 반도체 어음 발행한 재벌들 몫이지 대통령 몫은 아니라고 봅니다.ㅋ
Wine55
IP 58.♡.152.148
12:32 2026-07-03 12:32:41
·
김어준의 코어가 흔들린다는 평가가 거짓이죠 이미 언론사 유튜브에서 반박해 놓은 자료들 많습니다 코어가 흔들리면 안흔들리는층은 뭘까요 코코어인가요
StayHungry
IP 211.♡.65.151
13:31 2026-07-03 13:31:17
·
여기보면 청와대가 이벤트 했다고 그래서 올랐다는 분들도 있는데, 그간의 이슈는 검찰개혁이 문제라고 했습니다. 지난번과 지금의 사이에 최소한 검찰개혁관련 이벤트는 없었구요. 기조는 동일합니다.

그냥 대통령 지지율인 것이고, 당의 지지율인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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