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19737CLIEN
어제 글에 많은 조언들 감사합니다.
어제 퇴근하는데 비가 조금 오더라구요.
그래서 고민 끝에 일단 입고 가보자..! 생각하고 우비 입고 자전거 타고 집까지 왔습니다.
거의 100% 탄천 자전거 도로로만 오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바퀴에 간섭은 없었고, 사진과 달리 뒷쪽으로 펄럭이며 옆이 많이 뚫리기 때문에 바람에 휘청일 일도 없더라구요.
딱 한가지 문제는.. 너무 귀여워서인지 사람들이 다 쳐다보네요..
유튜브에 올라오는 것 아닌지 몰라요..
오~ 저사람 잼있네?? 이정도가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