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에는 2x, 3x etf 이런것도 있지만
가상거래소에서 토큰증권으로 거래하면 마진 100배이상까지 가능하죠.
스페이스x 같은 경우도 상장전에 이미 거래되고 있었고요.
업비트등 한국가상거래소에 저런 토큰증권이나 마진 도입을 못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지금도 코인은 도박판이라고 손가락질 받는데 마진까지 쓰면 난리 나는게 뻔히 보이니까
규제를 하니 그렇죠
해외가상거래소를 통해서 한국인들도 다 쓸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접근성이 낮은 관계로 그렇게 사회적 논란이 되지는 않고 있죠.
홍콩 하닉 레버리지때문에 한국 증시에 단일종목레버리지를 상장시켰다?
토스로 그냥 나스닥에 상장된 반도체 etf나 koru 같은걸 거래하지
굳이 홍콩주식으로 직접 거래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됐을까요
외화유출때문에 도입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그 효과도 없었음이 증명 됐고
금감원장조차 잘못된걸 인정하는 마당에요.
금감원장이 드러누워서라도 막아야 했다고 고백했는데 본인이 승인해줘야 되는 사람 아닌가요.
이해도 안되고요.
시장에 이미 부작용이 발생했는데 13일에 증권사 수장들 모여서 대책회의를 한다는데
어떤 해법이 나올지. 근데 여유있게 기간을 잡은걸 보면 그냥 불이 다 타버리도록 기다리는 느낌입니다
그 토큰이 실제 주식과 연동이 되어서
사용자가 토큰을 매수하면 실제 사용자에게는 주식이 안들어오더라도 거래소는 주식주문을 내서 소유를 하게 되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전자라면 가짜 로또 사이트랑 다를게 없고
실제 주식의 수요와 연관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