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 상임위원장 배정에서 원내지도부가 이렇다 할 말 한마디 없이 제외한 것에 대해 "정치 보복이냐"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이 의원은 3일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요즘은 동네 동아리 모임도 합리적 기준 없이 자리를 나누면 난리가 나는데 국민혈세로 운영되는 장관급인 국회 상임위원장을 나를 쏙 빼고 나눠먹기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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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기사까지 나왔네요.
어제 sns으로 정책과금융 당국을 질책하더만
자기 자리 안줬다고 정치보복은 너무 나갔네요.
이미 당 쪼개졌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영입인사를 이렇게 대하면 안된다며 했던 말씀인데 이제보니 이언주에 너무나 딱 들어맞는 말씀입니다.
.....가 아니라 원래 성향이 국힘 성향이니깐
변한건 없는것 같네요 ㅋㅋ
얌전히 주둥이 노릇이나 하다가 눈치봐서 또 국짐 가쇼...
개인과 당을 위해서도 저런 태도가 득이 되나요?
그러니 계속 마찰이 생기고 혼자 ㅈㄹ을 떨게 되는거예요.
만나서 이야기하라고요.
배신했다 들어왔으면 잘해야 될건데 양쪽다 지지도 못 받으면서요. 총선때 무조건 떨어져도 정치보복이라고 하면 평생 실패하겠죠.
국힘에 있을때 국힘 욕하는거 한번도 못들은거 같은데요,
민주당에있을대는 해당행위 엄청 잘하네요..
분탕질 칠려고 민주당 다시 들어온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