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문재인정권의 정권재창출 실패의 원인은 부동산 + 세금이었습니다. 뭐 그게 우리나라 국민들이 제일 관심있는 부분이고요
사실 증세를 해놓고 다시 그 당을 뽑길 바라는건 뭐.. 오만이라고도 생각됩니다. 우리아이 학원비, 생활비를 뺏어가면서 지지해주세요 라니.. ㅎ
회천의 결단
IP 222.♡.201.186
09:37
2026-07-03 0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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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madm님 노무현 정권은 한미FTA, 이라크 파병으로 진보 진영에서 미움 받으면서 그렇게 된거죠... 지금 생각하면 참... 안타깝습니다 당시에 진보 진영에서 한미FTA하면 망한다고 대부분이난리쳤어요... 무지한 대중에 휘둘려서 훌륭한 정치인 하나 망쳐 놓은거죠 ...
@회천의 결단님 음.. 노무현 대통령의 외교정책은 나쁘지 않았어요 제가 보기에는^^: 물론 진보진영에서 그걸로 인해 미움을 받았다면 안타깝긴 하지만요 문제는 종부세와 재초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서부터 민주당의 부동산정책에 대한 증오와 반발이 지금까지도 쭈욱 이어오고 있죠 그리고 거기의 중심이 김 수 현 이라는 사람이 있었다는거죠 문재인정권때까지 있었고요 근데 이재명 대통령이 그걸 끊을거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또 증세얘기해서 환장하겠고요
회천의 결단
IP 222.♡.201.186
09:44
2026-07-03 09: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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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madm님 당시에 자주파들이 미국과 차이나 사이에서 중립 외교 해야 한다고 난리쳤었죠... 당시 반미감정이 얼마나 민주 진보 진영에서 심했냐면.. 전투기 도입 관련해서 당시 지상 공격 포드도 제대로 개발안됬던 라팔 사자고 난리쳤었죠.
@vsmadm님 세금 몇푼 그깟 부동산 하는데, 한국 보다 자산비율에서 부동산 비율이 낮은 나라들도 가장 큰 자산은 부동산인 경우가 많고 한국의 경우에는 그 자가 보유자면 보통은 재산 1호가 집이죠.. 거기에 세금 몇% 오르면 큰 경우에는 적게는 1년에 중고차 가격, 크게는 신형 외제차 한대값은 더 빠지는건데, 내 이념을 위해서 너네는 참고 저거 더내라 했을때 어떤 미친놈이 좋다하고 낼까요 ㅇㅇ.. 세금이 알파이자 오메가였다고 봅니다. 그리고 대책없이 증세만 씨부리는 양반들 보면 결국 '나는 안내겠다 너는 돈 많으니까 너가 다 내서 해줘~'이따구 수준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감정적으로도 사람 빡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척잔덕
IP 128.♡.144.186
09:26
2026-07-03 09:26:44
·
맞말이라고 봅니다.
부동산때문에 정권 넘겨준것도 맞지만, 그 부동산 정책 그꼴난 이유는 민주당 핵심 지지자들이 바라는 정책이 그랬기 때문이죠.
lamattanza
IP 112.♡.235.4
09:32
2026-07-03 09: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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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보수가 정권 잡을때는 이런 소리 안하고 맨날 진보 때려 잡는 소리만 하고
진보가 정권 잡으면 화합, 통합이니 하는 소리만 하죠
정권실패의 원인이 다양하겠지만 1. 언론 2. 검찰 등이 제 1원인인데 원인을 엉뚱한데서 찿네요.
민주당지지자들, 진보진영지지자들이 국정농단, 쿠테타 등을 막고 한국정치를 한단계 발전시키는데 큰 공을 세웠는데 먼 헛소리인지 모르겟네요.
절대민주
IP 118.♡.73.209
09:34
2026-07-03 09:34:29
·
@lamattanza님 코어지지층 아닌 중도는 증세에, 재산권 침해 당하는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시퇴근
IP 106.♡.67.63
09:38
2026-07-03 09:38:18
·
@lamattanza님 극 공감합니다. 그냥 이런저런 이유를 붙이지만 언론과 검찰이 민주당 선거때 마다 죽이려고 난리인데 어케 쉽게 이깁니까? ㅋㅋ
@lamattanza님 저는 민주당의 외연확장이 통합, 화합을 위한 것만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런 숭고한 의미도 있겠지만 본질적으로는 보수의 파이를 뺏어오는거죠. 그만큼 우리의 영역을 확장시키고 수구세력의 힘을 빼는 거에요.
그리고 그걸 하기에 최적의 시기가 바로 지금이구요. 아직까지 국민들이 저쪽을 내란세력이라고 인식하고 있어서 차마 표를 주기에는 양심상 껄끄럽다고 할 때 우리가 확장을 해야지, 이 시기마저 지나면 그것도 어렵습니다.
이기는 게 개혁이고 내란청산이에요.
키보드유비
IP 223.♡.174.98
09:34
2026-07-03 09:34:17
·
그럼 맹박이 처럼 하면 되요? ㅎ
회천의 결단
IP 118.♡.254.71
09:34
2026-07-03 09:34:38
·
저도 동감하는 데요... 갈등을 부추기고 선명성 논쟁으로 이득을 보는 세력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죠.. 솔직하게 민생 개선은 아주 어렵고 시간이 많이걸리고 결과가 좋게 나와도 표와 연결이 잘 안되는데...... 민생 관계없는 이념 문제는 선동도 쉽고 표 끌어 모으기 쉬우니까요.. 소크라테스 죽인게 다수를 선동하는 소수에 의한 것만 봐도,,, 특정 국가의 문제는 아닙니다
깨박이
IP 106.♡.134.134
09:36
2026-07-03 09:36:03
·
이재명을 흔들어요? 마음이 식었는데 뭘 흔들어요. 대통령은 지갈길 가는것 같으니 민주당은 그냥 검찰개혁이나 제대로 했으면 좋겠네요. 김용민도 법사위 복귀시키고..
후임 정부의 패악질까지 책임지라는 류의 이런 기사들에 솔직히 동의가 되질 않습니다. 그럼 진보정권은 다음 정권을 재창출해야만 성공이고, 그 다음 징보정권도 다음 정권을 재창출해야하고, 그런 의무가 반복된다면 영구집권이 이닌 이상 진보정부는 결국 실패한 정부가 되는걸까요. 김대중 이명박 대통령만이 잠시 성공했던 정부이고, 다시 상대진영에 정권을 내준 노무현 박근혜 문재인 윤석렬은 같은 이유로 실패한 정부가 된다는 논리가 되는 것 같아 이상합니가.
[민주당 지지자 중에는 '중도층 타령'에 진절머리내는 사람이 많지만, 중도층 민심은 변수가 아니라 상수다.] - 본문 발췌
절대불변의 진리죠. ‘중도층은 허상이니 3% 미만이라 챙길 필요없다’ 라면서 강성이 추구하는 이상향 백날 외쳐보세요. ‘당신은 정치적 줏대가 없는거고 정치를 모르는거지 중도층이 아닙니다’ 평가절하해보세요. 다 그게 업보로 돌아오는거죠. 강성지지층의 이런 태도들 가운데에서 스윙보팅하는 중도층들이 모를거 같죠? 업보에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습니다.
그리고 중도층은 언제나 세금, 물가, 먹고사는 경제 이슈로 그 시대의 권력을 평가하고 투표하러 나가요. 커뮤나 유튜브 댓글판이 아니라 유동인구 많은 거리 나가서 아무나 붙잡고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문제인게 무엇이냐고 물어보세요. 사람들 입에서 검찰개혁, 언론개혁 이런게 먼저 나올까요 아니면 물가, 부동산, 세금 등 현실 경제 얘기가 나올까요?
또한 참여정부, 문재인 정부의 정권재창출 실패 요인중 하나인 부동산 이슈도 강성층은 잘못 판단하고 있죠. 부동산 문제로 투표한 사람들이 집값 올려줄 정당 뽑았던게 아니라 집값도 세금도 다 올린 정당이 아니라 집값은 몰라도 세금은 내려주겠다는 정당 뽑았던거니까요. 그런데 꽤 많은 분들이 계속 세금으로 더 세게 압박하면 그들이 납작 기고 민주당이 정권재창출 할 수 있다는 환상에 젖어계시더군요..절대 아닙니다.
브렛
IP 118.♡.116.125
09:54
2026-07-03 09:54:42
·
@님 강성지지층 표는 대의원들 처럼 1표당 10표 100표고 일반 중도층 국민들 표는 1표도 아닌걸로 생각하나 싶기도 합니다. ㅎㅎ
IP 220.♡.65.47
09:58
2026-07-03 09:58:34
·
@브렛님 그나마 국힘에서도 장동혁 체제와 그쪽 코어 지지층이 윤어게인, 부정선거의 늪으로 깊게 절여지고 계속 빠져들어가서 다행이지 저쪽에게 20년전 한나라당 시절 같은 영악함이 잔뜩 있었으면 암담했을듯합니다.
매드치킨
IP 118.♡.12.222
10:00
2026-07-03 10:00:02
·
@님
유주택자 60%인 나라에서 보유세 올리고 정권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신기하긴 해요..
IP 220.♡.65.47
10:02
2026-07-03 10: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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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치킨님 광역 토허제와 관련 파급효과로 서울-수도권에 유주택자 비율 잔뜩 올라가는 중인데도 세금으로 이길 수 있다고 판단하면 심각하죠..아니면 어떤 자칭 부동산 책사의 말에 제대로 속아넘어갔던가요.
댓글만 봐도 일부 민주당 지지자들은 민주당 자꾸 진보정당이라고 생각해 벌어지는 갈등이라고 봅니다. 민주당은 진보정당인 적이 없고 항상 중도보수를 지향하는 정당였는데 일부 지지자들은 진보정당처럼 생각해 이념투쟁만 매달리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집권시 왜 선명한 이념투쟁을 하지 않느냐식에 불만들이 표출하면 당내분이 일어납니다. 노무현정부가 재정권창출에 실패한 이유는 열우당창당등같은 당내분으로 지지자들이 갈라지고 일부 진보지지자들까지 이게 다 노무현 탓이다 입에 달 정도로 정권재창출에는 관심없고 이념논쟁에 빠져 중도층 설득에 실패한 것입니다. 그시기에 서울시장 이명박이 버스중앙차로제,청계천개발이라는 성과물을 만들어서 차기대권주자로서 확실히 이미지를 선점해버려 그렇습니다.진보진영에서 청계천개발은 절대로 안된다 무슨 용수를 돈낭비하면서 하느냐등 극렬 반대속에서 청계천개발완료후 일반서민들 피부로 느끼는 성과물을 내놓아 성공한 것입니다. 진보진영이 이념선명성 따지면 노무현정권을 공격할때 다른 쪽은 이념선명성 전쟁이 아닌 조용히 현실속에서 성과물을 내놓아 성공한것입니다. 오마이뉴스에서 지적하는 것은 이념선명성만 따지면 싸움을 하면 차기 총선,대선에서 진다는 기사입니다.
브렛
IP 118.♡.116.125
10:20
2026-07-03 10:20:10
·
@나의X에게님 아주 정확하십니다.
IP 220.♡.65.47
10:23
2026-07-03 10:23:42
·
@나의X에게님 제 기억으론 정동영 캠프에서 선거운동도 네거티브만 줄창했었죠. 지지난 대선이 특이했을 뿐 원래 네거티브 일색의 선거운동은 필패의 정석 루트죠.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192.61
10:41
2026-07-03 10:41:07
·
@나의X에게님 그 진보지지자 없으면 국힘과 비비지도 못합니다!
지나가던이
IP 220.♡.218.179
10:45
2026-07-03 10:45:57
·
@나의X에게님 노통 시기에도.. 결국은 당시 사회 초년생에서 이제 중장년 층으로 넘어가던 86들이 어느정도 자산이 형성 되었는데 세금 늘어난걸로 당시에도 이명박으로 꽤 넘어갔었고... 문통때도 결국 지지층 중에서 증세 대상이 되는 양반들이 일부 넘어가면서 윤이 되었고... 거기에 일부 세입자들 까지 스탠스를 바꾸면서 정권이 넘어갔죠. 결국 뭐라뭐라 해도 사람은 자기 한테 손해가는걸 참기는 어렵고, 민주당 지지자들도 어느정도 자리 잡은 사람들이 많아서... 경제적인 부분은 젊을때랑 생각 다른 사람들도 많을꺼고 그럴껍니다. 저 사람들을 다 품고 가야되는데 최근 정책들을 보면 그러한 고민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선과 악의 대결의 시대는 끝나가는거같긴해요 젊은층은 민주당도 기득권으로 보죠 그걸로는 이젠 선거이기기 힘들수도 있어요 결국 메인은 물가 경제 일자리 부동산을 잘해야합니다 검찰개혁은 이런것들을 잘하는 과정에서 추가되는 부분이고 이것만 매몰되면 안됩니다 강성지지층보면 총선 대선 관심없고 이념만 바라보는 느낌이라 두렵기도 합니다
4050 전통적 민주당 지지층이 봐도 7080년대 쌍팔년도 이념 진보 정치인들 보면 답답하게 생각하죠 성인싸이트 차단하고 인터넷 검열하려고 하고 국민배당금 초과이익 단어 쓰면서 간보기 하는거 보면 이분들은 70년대 사고로 머리가 굳어서 세상이 어떤식으로 변했는지 모르는 사람들 아닌가 생각됩니다. 1030은 민주당을 기득권 부패한 사회주의 정당으로 보고 있고 4050이 봐도 당대표 선거 앞두고 죽일듯이 서로 싸우는거 보면 평상시 국민을 위하겠다거나 국힘이 적이라는 말도 선거표 받기 위한 진보 정치인들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게 된다는 거죠. 민주당 내부 계파와 파벌이 진짜 적이고 국힘은 말로만 적이라고 떠드는거고 실상은 민주당국힘당 기득권 정치 유지 연대 파트너 느낌이 듭니다
Kieth
IP 125.♡.124.15
10:57
2026-07-03 10:57:23
·
한경오.. 돈 없는 조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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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게 우리나라 국민들이 제일 관심있는 부분이고요
사실 증세를 해놓고 다시 그 당을 뽑길 바라는건 뭐.. 오만이라고도 생각됩니다.
우리아이 학원비, 생활비를 뺏어가면서 지지해주세요 라니.. ㅎ
물론 진보진영에서 그걸로 인해 미움을 받았다면 안타깝긴 하지만요
문제는 종부세와 재초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서부터 민주당의 부동산정책에 대한 증오와 반발이
지금까지도 쭈욱 이어오고 있죠
그리고 거기의 중심이 김 수 현 이라는 사람이 있었다는거죠
문재인정권때까지 있었고요
근데 이재명 대통령이 그걸 끊을거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또 증세얘기해서 환장하겠고요
탄핵 사태 후 복권과 반대급부로 열린우리당 다수 당선등을 보면
정치적 요인보단 역시 종부세가 가장 컸을 거라고 봅니다.
"절대 저 당은 되면 안돼" 투표로 바뀝니다 마인드가.. 그 증오심이 집안 대대로 쭈욱 이어지고요
이번에 좀 찐하게 경험했는데 할많하않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만 봐도 보유세 얘기 나오면 꼭 실거주1주택은 제외하고 과세해라, 10억 이상만 과세해라, 20억 이상, 한강벨트, 강남, 다주택자만 과세해라 등등 그렇게 조세정의를 외치면서도 세금은 피하고 싶어하시죠..
부동산때문에 정권 넘겨준것도 맞지만, 그 부동산 정책 그꼴난 이유는 민주당 핵심 지지자들이 바라는 정책이 그랬기 때문이죠.
보수가 정권 잡을때는 이런 소리 안하고 맨날 진보 때려 잡는 소리만 하고
진보가 정권 잡으면 화합, 통합이니 하는 소리만 하죠
정권실패의 원인이 다양하겠지만
1. 언론 2. 검찰 등이 제 1원인인데 원인을 엉뚱한데서 찿네요.
민주당지지자들, 진보진영지지자들이 국정농단, 쿠테타 등을 막고 한국정치를 한단계 발전시키는데 큰 공을 세웠는데
먼 헛소리인지 모르겟네요.
그리고 그걸 하기에 최적의 시기가 바로 지금이구요. 아직까지 국민들이 저쪽을 내란세력이라고 인식하고 있어서 차마 표를 주기에는 양심상 껄끄럽다고 할 때 우리가 확장을 해야지, 이 시기마저 지나면 그것도 어렵습니다.
이기는 게 개혁이고 내란청산이에요.
마음이 식었는데 뭘 흔들어요.
대통령은 지갈길 가는것 같으니
민주당은 그냥 검찰개혁이나 제대로 했으면 좋겠네요.
김용민도 법사위 복귀시키고..
어떻게든 개개인에게 돌아오니까요..
정권재창출 실패 이유는 2찍 때문입니다.
국힘 해체가 답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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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진보정권은 다음 정권을 재창출해야만 성공이고, 그 다음 징보정권도 다음 정권을 재창출해야하고, 그런 의무가 반복된다면 영구집권이 이닌 이상 진보정부는 결국 실패한 정부가 되는걸까요.
김대중 이명박 대통령만이 잠시 성공했던 정부이고, 다시 상대진영에 정권을 내준 노무현 박근혜 문재인 윤석렬은 같은 이유로 실패한 정부가 된다는 논리가 되는 것 같아 이상합니가.
절대불변의 진리죠. ‘중도층은 허상이니 3% 미만이라 챙길 필요없다’ 라면서 강성이 추구하는 이상향 백날 외쳐보세요. ‘당신은 정치적 줏대가 없는거고 정치를 모르는거지 중도층이 아닙니다’ 평가절하해보세요. 다 그게 업보로 돌아오는거죠. 강성지지층의 이런 태도들 가운데에서 스윙보팅하는 중도층들이 모를거 같죠? 업보에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습니다.
그리고 중도층은 언제나 세금, 물가, 먹고사는 경제 이슈로 그 시대의 권력을 평가하고 투표하러 나가요. 커뮤나 유튜브 댓글판이 아니라 유동인구 많은 거리 나가서 아무나 붙잡고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문제인게 무엇이냐고 물어보세요. 사람들 입에서 검찰개혁, 언론개혁 이런게 먼저 나올까요 아니면 물가, 부동산, 세금 등 현실 경제 얘기가 나올까요?
또한 참여정부, 문재인 정부의 정권재창출 실패 요인중 하나인 부동산 이슈도 강성층은 잘못 판단하고 있죠. 부동산 문제로 투표한 사람들이 집값 올려줄 정당 뽑았던게 아니라 집값도 세금도 다 올린 정당이 아니라 집값은 몰라도 세금은 내려주겠다는 정당 뽑았던거니까요. 그런데 꽤 많은 분들이 계속 세금으로 더 세게 압박하면 그들이 납작 기고 민주당이 정권재창출 할 수 있다는 환상에 젖어계시더군요..절대 아닙니다.
일반 중도층 국민들 표는 1표도 아닌걸로 생각하나 싶기도 합니다. ㅎㅎ
유주택자 60%인 나라에서 보유세 올리고
정권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신기하긴 해요..
강성 지지자들이 원하죠.
정치공학적으로 보면 세금정책으로 결과물을 뽑아볼 시간도 사실상 1년밖에 안 남았고 그 반작용으로 국힘이 다음 총선, 대선에서 어떻게 할지가 뻔히 보이는데 말이죠.
근데 일제때 친일은 당연하다.는 중도가 아닙니다!
세월호,이태원 유족 모욕도 중도가 아닙니다!
1) 검찰개혁
2) 언론개혁
3) 민생경제
4) 부동산안정
예를들면 서울에선 잠실일대, 을지로일대, 이수사당일대 등등이 있겠네요. 꼭 가셔서 사람들에게 여쭤보고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사람들은 법원, 검찰, 경찰하고 거리가 멉니다. 만날 일이 없고 접점이 없어요. 관심이 없습니다.
외려 정권 잡더니 정치꾼들 자기들 비리 감추려고 검찰 힘빼나? 생각하죠.
덤으로 노무현대통령은 민생을 망쳐서 졌나요???
문재인대통령도 민생을 망쳐서 졌나요???
민생 아무리 살려놔도 정권 뺏길수 있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이 윤석열에게 진것처럼요!
그리고 이미 참여정부때 부동산으로 실패한 김수현을 다시 기용해서 그때 실패한 방법론을 또 썼는데 성공할리가 있습니까? 지금 한참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관련해서 ‘그땐 약하게 해서 그렇다 세게하면 성공한다’ 하는 주장이 문재인 정부때는 안 나왔을거 같습니까?
문재인 정부는 마지막에 유권자들하고 기싸움까지 했죠? “자부심을 드립니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럼 1번도 중요하다는걸 아시겠네요.
그 부동산 투기꾼들을 잡는게 검찰이니까요!
재건축 조합원 부모가 사위에게 돈 빌려줘서 한강변 아파트 사도록 해주는 집이 투기꾼인가요? 아니면 새 집주인이 실거주 때문에 들어가야하니 쫓겨난 세입자가 차라리 매수하려고 변경하는게 투기꾼인가요?
지금 집 값 오르고 전월세도 미친듯이 오르는게 투기꾼 때문인가요?
그리고 형사재판의 건은 검찰이 잡는게 아니라 경찰에게 신고해서 수사가 진행되는거 아니었나요? 검찰의 인지수사를 지지하시나봐요?
덤으로 경찰이 송치 시켜도 무혐의,불기소 줄수 있는게 검찰의 힘이죠.
검찰개혁 화이팅!
딴지를 비롯한 강경파들은 무조건 검찰수사권을 완전히 빼았는게 1순위죠. 민생, 부동산 이런거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듯해요.
이런 기사는 거의 본적이 없어요.
허구헌날 범죄나 저지르는 정권을 찍어주게 만드는게 저런 식의 기사 아닙니까?
민주진영 내부 갈라치고 분열시키는 기사입니다.
이다음은 김대중 정부 지우기 인가요?
노무현정부가 재정권창출에 실패한 이유는 열우당창당등같은 당내분으로 지지자들이 갈라지고 일부 진보지지자들까지 이게 다 노무현 탓이다 입에 달 정도로 정권재창출에는 관심없고 이념논쟁에 빠져 중도층 설득에 실패한 것입니다.
그시기에 서울시장 이명박이 버스중앙차로제,청계천개발이라는 성과물을 만들어서 차기대권주자로서 확실히 이미지를 선점해버려 그렇습니다.진보진영에서 청계천개발은 절대로 안된다 무슨 용수를 돈낭비하면서 하느냐등 극렬 반대속에서
청계천개발완료후 일반서민들 피부로 느끼는 성과물을 내놓아 성공한 것입니다.
진보진영이 이념선명성 따지면 노무현정권을 공격할때 다른 쪽은 이념선명성 전쟁이 아닌 조용히 현실속에서 성과물을 내놓아 성공한것입니다.
오마이뉴스에서 지적하는 것은 이념선명성만 따지면 싸움을 하면 차기 총선,대선에서 진다는 기사입니다.
강경파들은 총선이나 대선에서 진다면 그때가서도 뉴이재명 탓할겁니다. 본인들의 잘못은 생각 안하고 항상 남탓으로 돌리는 백서를 만들곤 했지요.
한국의 저출산 고령화 등 모든 안 좋은 문제의 원인은 부동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성인싸이트 차단하고 인터넷 검열하려고 하고 국민배당금 초과이익 단어 쓰면서 간보기 하는거 보면
이분들은 70년대 사고로 머리가 굳어서 세상이 어떤식으로 변했는지 모르는 사람들 아닌가
생각됩니다. 1030은 민주당을 기득권 부패한 사회주의 정당으로 보고 있고 4050이 봐도 당대표
선거 앞두고 죽일듯이 서로 싸우는거 보면 평상시 국민을 위하겠다거나 국힘이 적이라는 말도
선거표 받기 위한 진보 정치인들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게 된다는 거죠.
민주당 내부 계파와 파벌이 진짜 적이고 국힘은 말로만 적이라고 떠드는거고 실상은 민주당국힘당
기득권 정치 유지 연대 파트너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