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기자가 청주 여자교도소에 직접 수감돼서 취재하다니 간만에 제대로 된 취재정신을 본 것 같네요. 1:00 보시면 원룸도 안되는 공간에 12명이나 들어가서 생활하는데 저라면 절대 못할 것 같습니다. 근데 남자 교도소에 비하면 뭔가 서로 도와주고 정돈되고 그런 분위기가 더 나긴 하네요.
(외국사례 들먹이는 최신 트랜드에 맞춰 댓글 적어 봤습니다 ㅎㅎ)
요즘은 감빵은 왠간한 사고친다고 가는곳이 아니에요,
수감될 정도면... 범죄자들이고 죄값 치르는 중입니다
1:00 정도 보니 좁긴 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