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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이랑 용병술도 진짜 무능하기 그지 없는 말을 하고..
상대팀마다 그에 맞는 전술이 있는법인데..이범영 골키퍼 말대로 한가지에 꽂히면 한가지로만 밀고가는 그 똥고집이 있어요.
곁에 있는 코치진들도 무능하기 짝이 없구요.
선수단 내부 이야기는 좀 조심스럽다지만 이번에 선수단내의 이야기 나오는것도 다 감독문제로 귀결됩니다.
왜냐구요? 홍명보의 팀관리나 전술 문제가 컸으니까 선수들이 감독에게 불만 가지는겁니다.
또한 수사와 청문화 진행된다고 하니 바로 미국으로 튀어버리네요.진짜 대단합니다 명보씨...
어쩜 이런 사람이 축구판에 있었던걸까..
뭔가 비리라던가 인맥 이런 쪽은 아닌 거 같습니다.
감독은 협회에 자기를 어필하는 게 당연하죠.
뇌물을 바쳤다면 모를까... 근데 홍명보가 뇌물을 바치는 성격도 아닌 거 같습니다.
전술코치란 놈이 홍명보는 바지다. 내가 없으먼 한국축구 안된다.. 이런 인터뷰를 했는데도 경질없이 월드컵을 치뤘다는게 답이 없는 조직입니다.
도대체 무슨 책임을 어떻게 진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