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달동안 코스피(삼닉) 움직임이 힘들었는데
이번주는 극에 달한 느낌입니다.
사실 하락은 그냥 시키는거고 이유를 갖다 붙이는 느낌인데
그제는 애플 오늘은 메타더라구요?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메타가 AI에서 경쟁을 하지 않는다면
메타가 문제인거지 메모리의 문제는 아니라고 해석했고
말만 그럴듯하지 사실 메타도 계속 진행할거라고 봅니다.
최근 떨어져서 힘든부분도 있는데
사실 엥간한 주식 사서 몇년 기다리면서 회사의 방향성도 불투명한데
손절하기 싫어서 버티고 버텼던 날들을 생각하면
삼닉같은 주식은 그냥 믿음으로 버텨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계좌는 녹지만 마음은 덜 아프네요.
더더더더 고투문 할 회사들이니까요.
내일 안오르면 담주에는 오르겠죠~
우와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이번
에 15% 추락할 때는 곡소리가
나더군요...
시장의 변동성이 너무 큽니다.
시장은 그걸 유도하는거니까요
힘들지 빨리 팔자.
결국 우상향이면 본주보다는 더 오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