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짜고 치던 라방이었는데
이악물고 쉴드치던 민천지들이 많았었죠
하루하루가 전쟁터인 돌판에서 대체불가라던 뉴진스...
뉴진스에 대한 기억은 이미 희미해진지 오랜 듯 합니다.
댓글방어용으로 남깁니다
방시혁 아웃!! 구속 기원!!
누가 봐도 짜고 치던 라방이었는데
이악물고 쉴드치던 민천지들이 많았었죠
하루하루가 전쟁터인 돌판에서 대체불가라던 뉴진스...
뉴진스에 대한 기억은 이미 희미해진지 오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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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아웃!! 구속 기원!!
카라 느낌도 나고.. 뉴진스가 누구에요?
(여기도 뉴 붙어있네요. ㅎㅎ)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다들 이런 말도안되는 행동들이 실제로 이뤄졌다는것에 놀라워 할뿐.
진짜 롱런하며 뜰 줄 알았는데...ㅠㅠ
누가 잘했냐 잘못했냐... 이런건 이제 의미도 없는거 같네요.
지금와서 보면 한때의 유행으로 끝났구나 싶습니다.
대체불가한건 여전히 현실인 것 같습니다.
소송중엔 뭔 말인들 못할까요
과연 법정에서 채택할지는 지켜보면 될 일이죠
사리분별이 아예 안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계약이라는걸 우습게 아는 정도가 아니라
인기 좀 얻더니 느닷없이 회사 인사권이랑 사장 임명권을 달라고 하는게 말이죠.
애초에 소송 안졌으면 어도어로 돌아오지도 않았을건데요.
무한한 사랑 주니 대중들이 쉽게 보였는진 모르겠지만
정말 처절한 반성없이는 컴백도 재기도 어려울거라 봅니다 한다한들 오래도 못갈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