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사태에 대한 각 정당 별 대표 의견을 모아 봤습니다.
먼저 국힘입니다.
ㅡ 배재고 발언이 잘못되었다는 건 인정합니다.
ㅡ 출전정지는 과도하고 폭력적이라는 반응입니다.
다음은 개혁신당 이준석입니다.
ㅡ 학생 행동은 비판이 마땅하다고 합니다.
ㅡ 6개월징계는 필요 이상으로 가혹하다는 반응입니다.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입니다.
ㅡ 범사회적 대응방안을 촉구합니다.
ㅡ 교사노동조합연맹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민주당 문정복 최고의원은
ㅡ 5.18을 응원 구호로 희화화 하거나 조롱하는 데에 대한 참담함을 표현합니다.
ㅡ 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은 기억을 지키는 일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각 당의 스탠스를 알아야 더 효과적으로 비판이 가능합니다.
우리는 어떤 스탠스를 하면 좋을까요?
학생 행동은 비판이 마땅하다고 합니다.
정치판이 개입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쪽 성향만 파묘되던데요???
저쪽 파묘 건 기억나시는분 있으시면 말씀좀...
그냥....
넘어갈거면...
촉법소년...제도도...
폐지하고....
학폭...처벌도..
폐지합시다...
학폭도...비판만...하고...넘어가고...
촉법소년도...비판만...하고...넘어가고....
비판만...
계속...합시다...
혐오놀이...하던....
일베도....
부고소식만...
기다리면서...
비판만....하다가....
사회가....
어떻게....되었는지....
아직도....모르나요....??
이...사태가...
터진것은..
부고소식만....
기다리던...분들....
때문입니다....
지금....이야기하려는건...
처벌을....하지..말자가...아니지요...
어느...정도로... 처벌하는게....
맞냐는...겁니다.....
무관용으로....
학폭수준...처벌...내용을...
반복해서...모공글울...올렸습니다..
명이나물님은....
어느정도로...
처벌을....
원하시나요??
아이들에 대한 대중의 2차혐오는 부정합니다
잘못에 대한 책임은 지되 그이상의 악마화는 가혹하다고 봅니다
저도 이정도에 동의합니다.
"잘못은 했는데...그래도 좀 심하지 않냐"로 시작하는 늘 가해자 편의 레파토리의 진짜 본심은 뭘까요?😂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면, 원칙적으로는 관용을 베푸는게 맞지만,
사태의 심각성을 스스로 깨닫지 못한다면, 깨우치게 해줘야죠.. 그게 어른의 역할이죠..
어설픈 관용이 문제를 키웁니다.
그리고 이런거 어느 선에서 멈추자는게 5.18 정신을 무시하는게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분 아들 앞에서 저따위 말을 할 수 있을까요.
혹은 그따위 말을 한다면 어떤 의도 일까요?
이제 다음은 왜 최고 징계가 6개월 밖에 안되는지에 대한 논의를 해야할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