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현은 계엄이 발표되기 이전에 이진우가 불러서 이미 계엄에
대해서 회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계엄이 발표가 되자마자 한게 수방사 지휘부에 장갑차를
요청 했는데 그걸 수방사 지휘부의 조백인 참모장 김문상
작전처장이 장갑차는 백미러가 없고 차폭이 커서 지금 서울시내로
나가면 위험하다고 거절 했다고 작년 여름 이진우의 군사재판 과정
에서도 모두 나왔습니다
조성현이 '장갑차가 출동 못하면 저희 병력 이동 문제가 되고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했다
작년 여름 군인권 센터의 군사재판 방청후기에도 나옵니다
https://mhrk.org/106/?bmode=view&idx=169498206
공소장에는 조성현이 1경비단 본부 수십 명도 무장해서 국회에 출동시켰고, 예하 35특임대대 병력 수십 명을 12월 4일 01시 이전 국회 경내에 침투시킨 것이 명시되어 있다. 1경비단 2특임대대의 대테러 초동조치 부대는 자정 이전에 국회에 도착하여 국회 침투를 시도하였으나, 시민들의 제지로 실패하였다. 이러한 내용들은 1월 13일 내란우두머리 공판에서 생중계되었다.
공소장에 따르면, 김창학은 병력을 투입시키지 않고 있다가, 조성현이 자신들은 경찰협조받아 담을 넘어 들어갔다고 알려주어, 뒤늦게 01:35경과 01:46경 병력 10명을 국회 경내에 진입시켰는데, 진입하자 마자 1경비단이 철수하여, 같이 철수하였다고 한다. 병력이 철수하는 이유를 조성현이 '국회 비상계엄 해제 의결이 되었다.'고 알려주었는데, 해당 내용이 김창학의 통화녹음파일에 있어, 이진우 사령관의 재판에서 재생되었다.
또한, 공소장에는 조성현이 1경비단 본부 수십 명도 무장해서 국회에 출동시켰고, 예하 35특임대대 병력 수십 명을 12월 4일 01시 이전 국회 경내에 침투시킨 것이 명시되어 있다. 1경비단 2특임대대의 대테러 초동조치 부대는 자정 이전에 국회에 도착하여 국회 침투를 시도하였으나, 시민들의 제지로 실패하였다. 이러한 내용들은 1월 13일 내란우두머리 공판에서 생중계되었다.


